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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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갔던 사진 몇 장

보라카이 갔던 사진 몇 장

작년 추석때 갔던 건데 오늘 너무 심심해서(?) 이제서야 몇 장 골라서 올려본다. 바닷가라 짐스럽다고 미러리스는 안가져가고 폰으로만 찍었던 것 같은데, 이제보니 왜이리 흔들린것도 많고 안이쁘게 찍은 것도 많고... 사진 참 못찍는구나.ㅜ 바다사진만 몇 장. 최근보니 보라카이 오염이 심각해서 해결이나 대처가 안되면 폐쇄를 하고 어쩌고 하는 기사를 본 것 같은데.... 일단 앞바다는 더럽거나 오염됐다고는 느끼지 못했고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바다로 손꼽힌다는 소문처럼 바다는 예뻤다. 하지만 같이 간 가족은 조금 실망했다고 하며... 사이판 바다가 훨씬 맑고 깨끗하고 예쁘다고 했다. 사이판에서 스노쿨링 한 영상을 봤는데 보라카이 바닷속과는 정말 많이 다르긴 했다.ㅜ 물색도, 물고기도... 그래도 이쪽 바다

삐용챙에서 이러면 1박 16만 인정합니다.

제가 보라카이 갔을 때 일입니다.거기 초특급 호텔 중 1박 18만원 넘는 곳들이 몇 있습니다.(할인해서 그정도가 평균이고 가끔가다 대박 뜨면 7만원대도 나옵니다만...그럴 경우 아래 설명하는 서비스 중 1번 항목이 삭제되는 경우가 있음) 그런데 1박 18만원이 아깝지가 않습니다.시설이 삐까뻔쩍이라 그렇냐고요?천만에요.1박 18만원이 '절대 안아까운' 서비스가 그 18만원 안에 들어가서 그렇습니다.호텔부페가 뻑적지근하게 나오냐고요? 불쇼나 그런거 팍팍 공짜로 보여주냐고요?아뇨. 절대 아닙니다.들어갈땐 몰라도 나올땐 확실히 알게되는 서비스. 그 이용비용 알면 숙박비에 이거 포함된거야 숙박비 값 하네? 하고 깔끔히 인정할만한 서비스입니다. 1. 깔리보 공항에서 보라카이까지 들어가는 교통 서비스가 있

보라카이 픽업샌딩 사우스웨스트

픽업샌딩을 한국여행사나 대행업체로 이용해보고나서저 업체는 뭐냐너무 부러워서 알아보고 이후로 죽 이용하고 있는것이사우스웨스트. 그렇게 싸진 않다. 뭐가 부러웠냐면배가 부러웠다 부두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데사우스웨스트 붙인 애들은 그냥 막 지나감더 늦게 온 거 같은데 먼저 감 보라카이에 도착하면 공항 > 까띠끌란 부두 > 다시 리조트까지 이동이렇게 세번 이동을 하게 된다. 공항에서 부두로 이동시는 운이 좋으면 버스그냥저냥이면 괜찮은 밴정말 운이 나쁘면 괜찮은 밴의 보조석 심각하게 나쁜 밴은 없지만자리 운이 안따라주면 보조석에 앉을수도 있다. 여기까지는 한국여행사나 대행업체도 비슷한 조건이다 이제 배를 타고 이동하는데 사우스웨스트가 배가 좋다크다 멋지다

보라카이에서 한식이 그리울땐

보라카이에서 한식이 그리울땐

아리랑 음식점은 아주 친절하고 시원한 곳이다 정 그립다면 볶음밥 류를 추천한다 하도 한식이 먹고 싶어 갔지만..... 김치찌개는 김치가 맛이 있어야 맛있는 음식인데 정말 선택미스였다 + 보라카이 배추는 한국 배추가 아니고 김장철에 맛있는 한국 배추와 마늘로 담가져 제대로 숙성되거나 하지 않았고 여기는 시종 덥고 닭이 맛있는 곳 그런 김치+돼지고기 = 맛없는 김치찌개 쌀도 배추도 다르다 맛이 없었다 그래도 잘 먹었다 어쩔 수 없는 한국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