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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보라카이 -1
도착 후 피곤한 아드님 리조트 앞 풍경 밥 먹으러 시내로~~ 가는 길에 먹은 간식 흐려도 기분 좋은 하늘 어디서나 비슷한 스타벅스 너무 먼 길 오느라 고생했어~~ 기억 안 나는 걸 보니 맛이 없었던 듯 리조트 내 파도풀장 하루에

윈드서핑과 스쿠버다이빙하러 보라카이 나 홀로 여행
지난 겨울 필리핀 보라카이로 여행을 갔다.나의 선호 여행지는 태국.그런데 방콕행 비행기표는 땡처리로 나오는 표도 없이 비쌌다.필리핀을 좋아하지 않는데, 그냥 비행기표가 제일 싼 보라카이로 했다.보라카이 2번째 여행이다.윈드서핑과 스쿠버다이빙만 하기로 했다. 혼자 가는 여행이라 숙박비가 아까웠다.그래서 6인실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했다. 아침 7시50 세부퍼시픽 비행기라 3시반에 일어나 인천공항으로 향했다.세부퍼시픽 항공은 아무리 저가항공사라지만 너무 서비스가 안 좋다.내부 시설도 낡고, 물도 주지 않더군.비행기 타면 승무원이 하는 것은 신라면 파는 것에만 열중이더군. - 11:00 경 목적지 칼리보공항 근처 보라카이 섬으로 들어가는 교통편을 서비스하는 South west를 이용하기로 하고, 출발전에

2013년 여름휴가의 기록~
2013년 8월 23일 오후 8시 30분^^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제스트 항공을 타고 우리~~기내식이 나왔을때..빼꼼~~생각없이 밥에 뿌려먹는 후리카케라 생각하고..부었는데..자세히 보니~~미소국이네..ㅋㅋ따뜻한 물에 다시 부었더니..괜찮네.. 커피를 달랬더니..이런 믹스를 내 주시네~~근데..너무너무 맛없어..달달한 맛난 커피가 그리울때쯤 깔리보 공항 도착!!!근데..정말 여기가 국제공항일까??싶을만큼..쪼꼬매~~입국심사 받고..바로 앞 가방 찾고..바로 옆에서 세관심사까지..정말 작아도 너무 작아..^^역시 찍은 사진이 없군~~어떤 분들은 케리어까지 다 열어 달라고 하시던데...우린 그냥 메고 있던 가방만 빼꼼히 보시고 통과..ㅋㅋ아빠드릴 담배를 보시더니 찡끗 웃어주시던..아저씨..ㅋㅋ저 담배 안

환상적인 석양과 함께 보라카이 패러세일링
와누워누 이웃님께서 전달해 주신 보라카이 패러세일링 사진 입니다. 석양과 바다가 정말 아름답네요!! 참고로 보라카이 패러세일링 가격은 1인 2천페소 2인 3천페소이며, 총 소요시간은 1시간정도 입니다. 실제 패러세일링 시간은 10~15분이며, 대기하는 시간이 다소 소요됩니다. 총 4인이 한 보트에 타서 바다로 나간 후 2인씩 패러세일링을 한 후 돌아오는 시스템입니다. 보라카이의 화이트해변을 걷다보면 수많은 삐끼들이 패러세일링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요금을 알아 두신 후 흥정하셔서 바가지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삐끼를 통하지 않으실 경우에는 스테이션 1 또는 스테이션 2에 전문 업체들이 테이블을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