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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맛집 제리스 그릴
제리스 그릴 본점은 내부공사중이라리젠시 근처 2호점에 갔다2호점은 더 크지만 2017 추석대박이라 손님이 너무 많아번호표를 적으면 번호를 불러준다 가격도 맛도 무난하다 그렇게 바쁜데도 친절함과 유쾌함을 잃지 않는 직원들이 인상깊었던 곳 손님이 많아서 서빙이 바로바로 되지 않고 음료맛도 그냥 저냥이기 때문에망고쉐이크 등 보다는 스프라이트나 산미겔 등 얼음과 조합하는 일반 음료를 추천 해산물 볶음밥그냥 갈릭라이스가 낫다 괜히 비싸기만 하고 맛없음손님이 많아서 식어나오기 일쑤 제리스 그릴 감바스는 필리핀 식이지만 좀더 매운 편이라서 한국인 취향에 딱 돼지고기 스프링롤딱히 맛있진 않지만 아주 빨리 나오는 장점이 있다손님이 아무리 많아도 엄청 빨리 나온다음료랑

보라카이 여행 with 팬퍼시픽
2017 추석 대박 연휴팬퍼시픽을 선택했다(여기밖에 표가 없어서...) 결과적으로 아주 좋았다 기내식이나 담요 제공,살짝 일찍 출발하는 세퍼의 장점까지 갖춘 항공사. 스튜어디스의 안전에 관한 인식은 오히려 세퍼보다 느슨한 편가방 등을 메고 있어도 그냥 둔다;; 그래도 되나 싶지만 편해서 좋긴 함 왕복 모두 제시간에 도착 기내식은 갈때는 치킨이 올 때는 비프가 나았는데먹을만은 한데 ... 죽 잘 수 있으면 걍 자는 걸 추천 담요도 제공해준다시간대가 겹치지 않아서 공항줄도 아주 조금만 서도 되는 등 인상깊었던 항공사지연이나 고장 등이 일어나지 않아서 너무나 다행이다 귀국 기내식 오믈렛계란오믈렛 기내식을 서빙하는 항공사가 많은데어떤 항공사에서도 웬만하면 선택하지 않는 걸 추천감자와

2013년 3월 보라카이 여행기
여행기는 웬만하면 시간 순서대로 올리고 싶은데, 예전 사진들은 대부분 핸드폰에서 삭제하고 usb에 보관중이라 찾기가 너무나 귀찮다. 자꾸 사진들이 쌓이고 기억도 희미해지는 것이 아쉬워서 몇 년동안 구경만 하던 이글루스에 가입했는데 과연 이 열정이 며칠이나 갈까? 아무튼, 2013년 3월에 훌쩍 다녀온 보라카이 여행. 이게 나의 첫 동남아 여행이었는데 여러가지 의미에서 놀라운 경험이었다. 일단 보라카이섬까지 들어가는 과정이 꽤나 험난했다. 1.인천공항에서 깔리보공항까지 약 4시간 ㅡ 2.공항에서 까띠끌란 부두까지 차량으로 약 1시간 30분 3. 부두에서 보라카이 섬까지 방카선으로 약 10분 4. 선착장에서 각 리조트, 호텔로 트라이시클 등을 타고 다시 이동 이 경로를 거치고 호텔에 도착했을때 나는 이미

2014 보라카이 -2
살려~ 주~ 흔한 보라카이 해변 꿀벌 수영복 망고쥬스~~ 해변 맥주 자기전 맥카페, 애플파이. 20141227 - 보라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