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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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헌책방 탐험기 #3 - 도쿄대, 롯폰기, 도쿄타워

도쿄 헌책방 탐험기 #3 - 도쿄대, 롯폰기, 도쿄타워

지난 번에서 이어지는 2014년 1월 24일의 기록. 아마, 지난 번에 제가 길을 잃은 이야기까지 했었죠? 예. 지하철타고 롯폰기로 갈 생각하고 움직이는데... 지하철 타러 가는 와중에 길을 잃었습니다. -_-; 뭐 그닥 놀라지는 않았고 낯설지도 않았던 것이- 저는 원래 길을 잘 잃습니다(뻔뻔). 이게 다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걷다가, 어, 저기 뭔가 재밌는게 있는 것 같다-라고 생각하면 아무 생각없이 들어가 버리는 버릇 때문인데요. 걸었던 길보다 안 걸었던 길을 더 선호하고, 재미있는 것이 있으면 놓치기 싫어하는 버릇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한 십몇년 그렇게 여행하다 보니, 이젠 길을 잃어도 안 놀라요... 그냥 그래요... 제 인생 체념했어요(흑 ㅜ_ㅜ). ▲ 여긴 어디?

# 도쿄타워 @롯뽄기

# 도쿄타워 @롯뽄기

|2013년 7월 25일

좋아하는 소설 중 하나가 도쿄타워인데 에쿠니가오리의 도쿄타워도, 릴리프랭키의 도쿄타워도 정말 좋아한다. 에쿠니는 외로워지지 않길 원하지만 외로운 느낌 프랭키는 외로워질 수밖에 없어 외로운 느낌 에쿠니는 차갑고 프랭키는 정겹고. 상반된 느낌. 도쿄타워를 보기 위해 직접 거기로 갈 수도 있지만 높은 곳에서 도쿄타워의 모습을 바라보는 게 더 좋을 거 같아 롯뽄기 미드타운에 있는 모리타워에 올라갔다. 예쁜 도쿄타워의 야경. 위에서 바라본 롯뽄기 도시의 모습. 다행히 고소공포증은 없어 유리창에 기대 야경을 바라봤다. 액션카메라에 4분할로 담은 도쿄타워.

20130109 뉴욕 여행의 경유지 도쿄 - 시부야, 하라주쿠, 롯폰기

20130109 뉴욕 여행의 경유지 도쿄 - 시부야, 하라주쿠, 롯폰기

PECULIAR RAMI|2013년 1월 31일

원래 한 번에 묶어서 올리려던 여행기인데 3편으로 쓰게된 여행기에요. 신주쿠역에서 JR야마노떼라인을 타고 시부야로 향해요. 오늘은 시부야를 보고 아오야마도리를 따라서 하라주쿠까지 볼 생각이에요. 영하권에 꽁꽁언 우리나라에 비해 생각보다 따뜻한 일본날씨덕에 오래 걸어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지난 여름 여행 때는 너무 더워서 시부야, 하라주쿠를 하루씩 봤는데-그마저도 더워서ㅜㅜ-그거에 비하면 이번 여행은 기동력 죽여주는 여행입니다. 작년 여름때는 호텔과 신주쿠 역이 다소 멀어서 빈이랑 역에 오는 길에 아침을 사먹었는데, 이번엔 호텔이 신주쿠역 코앞인지라 바로 시부야로 향합니다. 빈이랑은 아침에 샌드위치, 토스트는 기본이요, 버거킹가서 와플에 티비 광고에 나오던 KFC신상 치킨까지 아침으로 야무지게 뜯어주었드

[오다기리죠의 도쿄타워] 어머니의 의미를 생각해보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8월 18일

감독;마츠오카 조지,니시타니 히로시 주연;오다기리 죠,키키 키린우리에게도 여러편의 영화로 알려진 일본 배우오다기리 죠가 주연을 맡은 영화로써, 우리나라에서는2007년 10월 말 개봉하였던 일본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오다기리 죠가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이 영화를 보고서 느낄수 있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에 대해다시한번 생각해보게끔 해주는 담백한 일본영화였다는 것이다.좀처럼 정착하지 못하는 남편을 떠나 홀몸으로 보쿠를 키워낸 오칸에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이 영화는 14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