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부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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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타워 전망대 입장권 내부 사진 가는법
도쿄타워 전망대 사진.글 © 절대미남자 처음 도쿄여행을 떠난다면 도쿄타워 방문은 필수입니다. 단순한 전망대가 아닌 이 도시의 랜드마크이자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TV나 사진에서 보던 것보다 훨씬 웅장하고 포스가 넘쳤습니다. 프랑스 에펠탑에서 영감을 받아 1958년 완공 되었는데 일본의 재건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특히 야경이 아름다워 타워를 배경으로 인증샷도 많이 촬영하는데 인기 포토존으로 조조지 사찰, 시바공원, 아자부주반 상점가 골목 등이 있습니다. 입장권 준비 티켓은 여행을 떠나기 전 예약했습니다. 현장 발권도 가능하지만 매표소 앞에 줄 서는 시간도 아깝도 기다리는 것도 귀찮아 미리 준비했습니다. 저는 항상 아.......
도쿄 여행 선물 도쿄러스크 아자부주반 본점에서 구입했어요.
도쿄 여행 선물 도쿄러스크 아자부주반 본점에서 구입했어요. 일본 내에서 가장 트렌디함을 선도하고 있는 도쿄, 비행기 13시간을 날라가야 만날 수 있는 뉴욕의 많은것들을 2시간 거리의 도쿄에서도 만나고 경험하고 맛볼 수 있는것들이 많아 도쿄 여행은 언제나 설레입니다. 첫 도쿄는 마치 서울과 비슷한 빌딩숲 만 보였었던것 같은데 가면 갈수록 그 안에 숨겨진 매력들에 빠져 자꾸만 다시 가게 되는것 같아요. 4박5일간의 지난 도쿄 여행에서는 그동안 많이 다녀보지 못한 곳들을 좀 가볼 수 있었는데 그 중에 한곳이 아자부주반 이라는 동네였습니다. 롯본기힐즈에서는 겨우 도보로 10분 거리밖에 안되는곳인데 솔직히 그동안은 이런 동네.......

도쿄 헌책방 탐험기 #3 - 도쿄대, 롯폰기, 도쿄타워
지난 번에서 이어지는 2014년 1월 24일의 기록. 아마, 지난 번에 제가 길을 잃은 이야기까지 했었죠? 예. 지하철타고 롯폰기로 갈 생각하고 움직이는데... 지하철 타러 가는 와중에 길을 잃었습니다. -_-; 뭐 그닥 놀라지는 않았고 낯설지도 않았던 것이- 저는 원래 길을 잘 잃습니다(뻔뻔). 이게 다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걷다가, 어, 저기 뭔가 재밌는게 있는 것 같다-라고 생각하면 아무 생각없이 들어가 버리는 버릇 때문인데요. 걸었던 길보다 안 걸었던 길을 더 선호하고, 재미있는 것이 있으면 놓치기 싫어하는 버릇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한 십몇년 그렇게 여행하다 보니, 이젠 길을 잃어도 안 놀라요... 그냥 그래요... 제 인생 체념했어요(흑 ㅜ_ㅜ). ▲ 여긴 어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