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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30. (27) 롯폰기 힐스 모리타워에서 내려다본 도시가 만들어낸 빛의 아름다움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2017 이스타항공 리벤지(Revenge) 일본여행 = (27) 롯폰기 힐스 모리타워에서 내려다본 도시가 만들어낸 빛의 아름다움 . . . . . . 오늘의 마지막 관광 일정 목적지인 '롯폰기(六本木)'지하철 롯폰기역 3번 출구로 나가면 '롯폰기 힐스' 방면으로 나갈 수 있다고 한다. 3번 출구 방면으로 나가는 수많은 사람들.JR이 서지 않는 것일 뿐 롯폰기역 역시 열차를 이용하는 사람이 매우 많다. 원래 롯폰기역에서 롯폰기 힐스는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지하 통로를 통해 이동할 수 있는데,내가 출구를 잘못 찾는 바람에 지하 통로의 존재를 아예 모르고 밖으로 나와 지상으로 걸어야 했다.3번 출구로 나오게 되면 바로 앞에 롯폰기 힐스 위치를 나타내는 이정표가 있는데, 왼쪽으로
![[도쿄] 수요일의 아사쿠사, 우에노](https://img.zoomtrend.com/2017/12/06/a0001620_5a27ebbcc06f0.jpg)
[도쿄] 수요일의 아사쿠사, 우에노
도시적 분위기의 도쿄에서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사쿠사입니다. 멀리 보이는건 도쿄타워를 뛰어넘어 가장 높은 건물로 자리한 도쿄 스카이트리 타워. 도쿄에서 가장 큰 사찰인 센소지로 향하는 문 가미나리몬. 보수공사중인지 풍경이 아쉽지만, 가미나리몬의 상징인 거대한 제등은 볼 수 있었습니다. 센소지로 들어가는 골목은 나카미세도리라고 하는 골목상가가 관광객들을 끌어모읍니다. 센소지는 가미나리몬과 비슷하게 붉은 제등이 인상적인 호조몬, 관음상을 모시고 있는 혼도, 최상부의 금빛 사리가 빛나는 고주노토, 그리고 아사쿠사 신사로 이뤄져 있습니다. 도심인 스미다가와로 넘어가는 길. 맥주거품을 형상화한 장식물이 올라간 아사히 슈퍼드라이홀이 랜드마크입니다. 맥주거품이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6부 - 아키하바라 마리오 카트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1부 - 나리타 도착, 경찰박물관, 긴자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2부 - 아키하바라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3부 - 조조지, 도쿄타워, 롯폰기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4부 - THE 도라에몽 전 TOKYO 2017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5부 - 시부야, 도쿄 도청사 오늘은 어제 시부야에서 본 게 생각나서 마리오 카트(정식 업체명은 '마리카(MariCar)'입니다만 이하 편의상 마리오 카트로도 지칭)를 타기로 했습니다. 예약은 전날 저녁에 했는데 관심 있으신 분 위해 코스와 예약에 대해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3부 - 조조지, 도쿄타워, 롯폰기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1부 - 나리타 도착, 경찰박물관, 긴자 2017.11.19.~11.24. 도쿄 여행기 2부 - 아키하바라 오늘은 도쿄 시내 돌아보기가 메인. 도쿄타워부터 롯폰기, 시부야, 신주쿠를 돌아보게 됩니다. 도쿄 곳곳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슬슬 시작되는데 숙소 근처의 쿄바시 에도그란드란 곳에서 내일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한다고. 뭐 가수도 부르고 하나 봅니다. 보지는 못 했지만... 요 트리인데 내일 저녁이면 켜져있겠죠. 에도그란드 건물 중간의 공간. 일반 벤치보다 푸짐한 소파가 놓여져 있는데 아침 시간들을 보내고 있군요. 아사쿠사 선 다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