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주자동차여행
Posts
94 posts![앨라배마주의 작은 도시 Troy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6일째 - 1](https://img.zoomtrend.com/2018/02/01/_MG_1752_m.jpg)
앨라배마주의 작은 도시 Troy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6일째 - 1
8주째 마지막 날인 8월 6일의 동선이다. Dothan 출발 07:00 - US 231 - Troy - Montgomery - I 65 - Clanton - Birmingham - Decatur - I 565 - Huntsville - US 72 - Chattanooga 도착 19:30 당일 일정 요약 : 운전거리 427마일, 운전시간 : 7시간 10분, 구경시간 : 5시간 20분, 일출 : 06:01, 일몰 : 20:40 지금 시각이 07:10, 아침 기온이 27도이니 최적 날씨다. 프리웨이처럼 잘 닦여진 US-21 도로는 이른 아침부터 제법 차량이 붐빈다. 15,000여명이 사는 Ozark라는 도시 외곽을 통과하는 중이다. 도시 이름은 아칸소주의 Ozark라는 산을 방문한 적이 있는 여행자가 이곳이 그곳과 비슷하다 하여 같은 이름을 붙였다. 찌푸렸던 날씨가 점.......
![타잔 영화 촬영지 Wakulla Springs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5일째 - 3](https://img.zoomtrend.com/2018/01/25/_MG_1669_m.jpg)
타잔 영화 촬영지 Wakulla Springs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5일째 - 3
소나기가 그치기를 기다려 드디어 투어 보트에 승선하였다. 이렇게 앉아서 좌우를 번갈아 가며 구경하게 된다. 실제로는 가장자리를 한 바퀴 돌게 되므로 계속해서 오른쪽만 봐도 된다. 이름 모를 조류들의 천국이다. 무리를 지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흰색의 새떼괴기 영화에나 나옴 직한 풍경이 펼쳐진다. 줌으로 당겨 본 모습. 그야말로 아프리카 어느 정글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늘어서서 일행을 반기는 거북이 무리. 소나기를 기다려 투어를 한 보람이 있다고 P 군의 자랑이 대단하다. 아마 두루밋과인 듯하다. 왜 무리를 벗어나 외톨이가 되었을까? 이름 모를 검은 새는(아마 오리의 일종) 배 뒤쪽에서 날아와서 배 앞에서 수상.......
![세계에서 가장 크고 깊은 민물 샘이 있는 Edward Ball Wakulla Springs State Park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5일째 - 2](https://img.zoomtrend.com/2018/01/18/_MG_1618_m.jpg)
세계에서 가장 크고 깊은 민물 샘이 있는 Edward Ball Wakulla Springs State Park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5일째 - 2
다시 I-75로 계속하여 북상 중이다. 갑자기 소나기를 만났다. 한 치 앞을 볼 수 없다는 말이 바로 이런 경우가 아닐까 I-30으로 갈아탄 후 한참을 달려 Exit 209A에서 빠져 US-90으로 Tallahassee 도시로 진입 중이다. 탈라하시(Tallahassee)는 플로리다주의 주도이다. 1824년 플로리다가 미국 영토가 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주도이며 인구는 약 19만 명이다. 플로리다에서는 7번째, 미국에서는 126번째로 큰 도시이다 대학, 대기업들이 많이 있으며 미국의 4번째로 큰 주의 주도라서 법률회사 및 각종 협회가 많이 있는 곳이다. 별 볼거리가 없어 도심을 그냥 지나는 중이다. 중심가를 지나자 나타나는 Subway에서 간단하게 요기한다. "Tallahass.......
![UF가 있는 살기 좋은 도시 Gainesville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5일째 - 1](https://img.zoomtrend.com/2018/01/11/_MG_1575_m.jpg)
UF가 있는 살기 좋은 도시 Gainesville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5일째 - 1
8월 5일 55일째 일정이다. St. Petersburg 출발 07:20 - I 275 - I 75 - Gainesville - I 10 - Tallahassee - 61번 도로 - Wakulla Ball State Park - 61번 도로 - I 10 - 73번 도로 - US 231 - Dothan 도착 18:50 당일 일정 요약 : 운전거리 435마일, 운전시간 : 7시간, 구경시간 : 4시간 30분, 일출 : 06:55, 일몰 : 19:24 출발에 앞서 숙소인 스페인풍의 La Quinta 모텔 외관이 너무 멋져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본다. 여행 중 묵은 숙소 중에서 가장 외관이 아름다운 모텔이었다.지금 시각이 7;30. 프리웨이는 한산하고 기온은 27도로 여행하기에 최적 온도이다. 우거진 숲길을 70마일의 속도로 빠르게 달린다. I-275는 Tamp.......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