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주자동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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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posts![천혜의 휴양지 St. Petersburg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4일째 - 5](https://img.zoomtrend.com/2018/01/04/_MG_1510_m.jpg)
천혜의 휴양지 St. Petersburg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4일째 - 5
Bradenton Beach를 빠져나와 64번 도로로 접어든다. US 301 도로로 작은 바다를 건너는 중이다. US 41번 도로인데 실은 US 301과 같은 도로이다. 잠시 쉬면서 바닷가 풍경을 즐긴다. 12,000여 명이 사는 Palmetto 부근이다. 1868년 마을이 생긴 후 1897년 시로 승격한 작은 도시이다. 7,300여 명이 사는 작은 도시 Memphis를 지나는 중이다. Tempa Bay를 가로지르는 긴 다리를 지나야 한다. 다리 이름은 Sunshine Skyway Bridge로 길이가 6.7km, 높이는 131m이며 배가 통과할 수 있는 높이는 55m이다. 1954년에 완공된 다리는 1980년에 붕괴되어 현재의 다리는 1987년에 다시 만들었다. 하루 통과 자동차 수는 50,000대를 웃돌며 톨비는 $1.25이.......
![아름다운 해변 Bradenton Beach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4일째 - 4](https://img.zoomtrend.com/2017/12/28/_MG_1469_m.jpg)
아름다운 해변 Bradenton Beach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4일째 - 4
허리케인이 자주 오는 지역이라 신호등 지지대가 전신주처럼 튼튼하다. I-75로 계속하여 북상 중이다.뭉게구름이 한여름임을 잘 나타내 준다. Exit 161의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을 한다. 한국의 휴게소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면적 곳곳에 피크닉 테이블을 설치해 놓았으나 한 사람도 구경할 수 없을 정도로 한적하다.미국인의 비만에 대해서는 차차 논의키로 한다. 화장실 관리에 대한 불평이 있으면 적어내면 된다. Bradenton 조금 못미처에 있는 Bradenton Beach로 향한다. Bradenton Beach는 1,300여 명이 거주하는 아름다운 해변 도시이다. 남국 정취가 물씬 풍기는 풍경이 첫 눈에 시야를 사로잡는다. 마이애미 비치가 해운대라면 이곳.......
![미국의 나폴리 Naples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4일째 - 3](https://img.zoomtrend.com/2017/12/21/_MG_1444_m.jpg)
미국의 나폴리 Naples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4일째 - 3
997번 도로로 계속 북상 중이다. US-41 도로로 서쪽으로 계속 향하여 951번 도로와의 분기점을 지나는 중이다. 지금 시각이 2시 15분, 점심 먹을 식당을 찾아 두리번거린다. 맥도날드를 쉽게 찾을 수 있어 이곳에서 간단히 요기한다. 몇 개의 편의 시설이 모여 있는 제법 큰 공간이다. 미국은 각 주의 특징을 나타내는 번호판이 특이하다. 일정 금액을 추가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번호를 스스로 만들 수도 있다. 이 두 개의 번호판이 일관성이 전혀 없는 걸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Eagles Lakes는 Community Park 이름이다. 다시 US-41으로 북서 방향으로 계속 달려 Naples가 얼마 남지 않는 곳을 지나는 중이다. 이제 Naples로 진입하는 중이다.......
![Everglades National Park의 Shark Valley Visitor Center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4일째 - 2](https://img.zoomtrend.com/2017/12/14/_MG_1405_m.jpg)
Everglades National Park의 Shark Valley Visitor Center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4일째 - 2
이제 되돌아서 공원을 빠져나가는 중이다. 공원 내에서 처음으로 마주치는 차량이라 서로 반갑게 손을 흔든다. 들어 올 때의 길인 9336번 도로를 피해 농토길인 샛길로 빠졌다. 지금 시각이 10:30 기온은 30도를 가리킨다. 다시 997도로 접어들었다. 좌우는 전부 농장인데 1에이커에 $75라는 간판이 눈에 띈다. 환산해보면 1평의 토지를 약 2,000원에 판다는 얘기다. 미국은 역시 넓다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997번 도로에서 왼쪽으로 돌아 US-41로 접어든다. 90번 도로와 이름이 겹친다. 습지대를 구경하기 위해선 이런 Airboat를 이용해야만 한다. Airboat는 평평한 바닥에 비교적 소형 선박이며 항공기용 또는 자동차용 엔진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