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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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에서 미국 미시간 디트로이트로, 트로이 에어비앤비

캐나다 나이아가라폭포에서 미국 미시간 디트로이트로, 트로이 에어비앤비

해인삼매|2024년 7월 17일|자동차리뷰

오전에 #나이아가라폭포 관광을 마치고, 오후에는 캐나다 #온타리오 를 가로질러 다시 #미국 국경을 건너 #미시간, #디트로이트 로 이동했다. 디트로이트라기 보다는 엄연히 #트로이. 트로이는 디트로이트 다운타운 외각의 한 작은 도시다. 남북으로는 14마일로드 부터 20마일로드까지, 동서로는 Dequindre 로드부터 Adams 로드까지 정확히 6스퀘어마일 면적의 작은 도시다. 이번 여행에서 내가 가장 기대하고 오롯이 이곳을 위한 여행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중요도가 큰곳. 디트로이트도 마찬가지지만 관광지라고는 단1도 없고 이곳을 여행객이, 관광객이 간다는것은 이례적인 일일것이다. 하지만 난 초등학교를 #Troy 에서 다녔었고 나의.......

앨라배마주의 작은 도시 Troy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6일째 - 1

앨라배마주의 작은 도시 Troy : [미국일주 자동차 여행] - 56일째 - 1

8주째 마지막 날인 8월 6일의 동선이다. Dothan 출발 07:00 - US 231 - Troy - Montgomery - I 65 - Clanton - Birmingham - Decatur - I 565 - Huntsville - US 72 - Chattanooga 도착 19:30 당일 일정 요약 : 운전거리 427마일, 운전시간 : 7시간 10분, 구경시간 : 5시간 20분, 일출 : 06:01, 일몰 : 20:40 지금 시각이 07:10, 아침 기온이 27도이니 최적 날씨다. 프리웨이처럼 잘 닦여진 US-21 도로는 이른 아침부터 제법 차량이 붐빈다. 15,000여명이 사는 Ozark라는 도시 외곽을 통과하는 중이다. 도시 이름은 아칸소주의 Ozark라는 산을 방문한 적이 있는 여행자가 이곳이 그곳과 비슷하다 하여 같은 이름을 붙였다. 찌푸렸던 날씨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