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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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옥(1972)

대지옥(1972)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3월 3일

1972년에 권영순 감독이 만든 판타지 사극 영화. 내용은 여색을 밝혀 자기 신하의 부인마저 빼앗고 온갖 사치와 향락을 누리며 패악을 저지르던 임원빈이 극악무도한 악인인 것에 비해 그의 정실부인은 매우 선한 인물이라 매일 같이 부처님에게 기도를 올려 남편의 죄를 사해달라고 빌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빈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정실부인의 정조를 의심해 자살하게 만들었으며 부처가 보낸 사자를 해치려 하다가 역으로 본인이 천벌을 받아 죽음의 위기에 처한 후, 외동딸 연아가 자기 목숨을 바친 효성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졌는데도 끝까지 죄를 뉘우치지 않고 살던 중, 후처인 도화 부인과 집사에게 독살당해 지옥에 떨어지자.. 극락에 올라간 연아가 부처에게 간곡히 청해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목련존자의 제

 원빈이 CG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사진

원빈이 CG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사진

치즈의 작은바다|2015년 7월 3일

출처 : 판넬에 악수를 하는 장면입니다.판넬 역시 화보처럼 찍혔습니다. 그런데말입니다. 사실 실제 원빈에 흰 테두리만 합성한 것입니다. 원본↓ 그냥 서있어도 화보급.즉 CG임이 사실임을 반증하는 사진입니다.

원빈 형님을 보내며

원빈 형님을 보내며

얼마 전에 배용준과 박수진이 결혼한다는 소식에 친구가 SNS에 박수진 사진이랑 소주잔 올려놓고는 "이제는 그녀를 보내야 할 때..." 라는 글을 올렸을 때 "뭐 병신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도 정도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고 생각했는데 원빈 형님이 간다니까 내가 그러고 있네 아 말해두지만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전 이성애자고 지금 제가 좋아하는 사람도 여자입니다. 다만 가끔 원빈 형님이 눈 앞에 있다면 흔들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뭔 개소리래 나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