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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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조훈 블로그|2013년 1월 11일

영화 '아저씨'를 보았다. 영화를 잘 보지 않는 만큼 영화를 볼 때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사는지 상기하며, 또 반성하게 된다. 그나저나 영화 속 '형사'를 보며 느낀 것이, 물론 그렇지 못한 독한 사람도 세상에는 많지만 아이들에게는 사람을 감화시키는 신비로운 힘이 있는 것 같다. 물론 단순히 내 마음이 약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과장섞어 표현하면 어머니 다음으로 위대한 존재쯤 되려나. 실제로 형사만 감화된 것이 아니었고… 세상에는 더러운 것들이 너무도 많고, 때로는 그것을 상정할지언정 그게 없는 양 열심히 사는 것이 더 이로울 때가 분명히 존재한다. 또 대부분 그렇게들 살고 있진 않을까? 그리고 아이들에게 절대로 편견 같은 것을 갖지 말고, 또한 어지간하면 화내지 말고 살아야겠다…. 왠지 결말을

원빈 김수현 멋진 빵집남자들...

원빈 김수현 멋진 빵집남자들...

원빈 김수현 멋진 빵집남자들... 빵집에 저런 남자들만 나타난다면 여자들 맨날 빵사러 가지 않을까 하는 느낌입니다. 원빈, 김수현 둘다 정말 멋져 보이네요. 원빈은 아저씨 이후로 참 멋진 배우다는 생각을 했었구... 김수현 역시도 각종 방송프로를 보면서 저친구 확 뜨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말입니다. 이젠 김수현도 원빈과 맞먹는 포스를 내품으며 CF계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네요. 누가 더 멋진지 우열을 가리기가 참 힘드네요. 암튼 원빈 김수현 둘다 멋진 남자 배우란 생각이 듭니다. 방송에서 그리고 영화에서 자주 봤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뚜레주르 원빈~ 그리고 김수현~~

회사원, 소지섭판 '아저씨'의 잔혹 오피스 무비

회사원, 소지섭판 '아저씨'의 잔혹 오피스 무비

ML江湖..|2012년 10월 19일

이 영화의 느낌은 단박에 원빈 주연의 영화 를 떠올리게 만든다. 원톱 액션 느와르의 새지평을 열며 2010년에 대히트를 쳤던 영화가 이제는 '소지섭'으로 갈아타며 주목을 받은 게 사실. 대신 어떤 범죄 조직과의 한판 승부가 아닌, 이번엔 우리네 일상이 되버린 샐러리맨의 애환이 담긴 회사가 주 배경이다. 그래서 소지섭은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이 된다. 속내는 다른 거였지만서도.. 사실 영화에 대한 직관적인 기대치는 이런 거였다. 대한민국 평균남을 뛰어넘는 외모적 스펙과 능력으로 그만의 스타일리쉬함을 겸비한 배우 '소지섭' 주연이었기에 기대가 컸고, 그것도 멜로가 아닌 액션이 가미된 감성 액션드라마인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단독직입적으로 기대에는 많이 못 미쳤다. 솔직히

차예련&원빈의 맥심 TOP 광고

차예련&원빈의 맥심 TOP 광고

이달초부터 방송을 타고 있는 차예련-원빈의 맥심 TOP광고 15초 버전, 이건 같은 광고의 30초 버전 차예련이 유인나 대신에 '그냥 커피' 자리를 꿰찬 맥심 TOP의 새 광고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