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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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vs 크로아티아' 어떤 전술카드 꺼낼까

'스페인 vs 크로아티아' 어떤 전술카드 꺼낼까

화니의 Footballog|2012년 6월 19일

이번 유로 2012는 강팀이 총망라 된 B조와 비등비등한 4팀의 A조만이 죽음이 조는 아닌것 같다. 스페인,이탈리아의 무난한 8강행이 점처졌던 C조도 크로아티아의 활약으로 안개 정국이 됐다. C조 마지막 두 경기인 '스페인 대 크로아티아' '이탈리아 대 아일랜드'전의 결과에 따라 이미 2패를 당한 아일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세 팀의 희비가 엇갈린다. 최강 스페인도 8강행을 장담할수 없다. 스페인이 크로아티아에게 지고 이탈리아가 아일랜드를 잡는다면 크로아티아와 이탈리아가 1승 2무로 8강에 올라간다. 크로아티아와의 조별예선 3차전은 스페인의 '유로 2연패' 여부가 달린 첫번째 난관이다. 스페인이 독일만큼의 완벽함을 보여주진 못

토레스가 부진했었던건.

곰돌씨의 움막|2012년 6월 15일

그간에 헤어밴드 를 잘 착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게 아니었을까...(.....) 유로를 보다 보니 어쩐지 그런 기분이 든다.

스페인전 수비 문제, 다각도로 되짚어보자

스페인전 수비 문제, 다각도로 되짚어보자

화니의 Footballog|2012년 6월 2일

우리가 '세계 최강' 스페인에게 1-4로 졌다는 것은 비난 받을수 있을지언정 창피한 일은 아니다. 제 아무리 독일, 브라질같은 강팀 도 스페인과의 대결에서 무승부 이상을 장담할 수 없다. 과거의 스페인은 팀워크나 분위기, 경험면에서 최강팀의 조건을 갖추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스페인은 2000년 후반 두차례 메이저 대회 우승(유로, 월드컵) 이후 진짜 '무적 함대'가 됐다. 이런 팀과의 경기에서 승패는 부질없다. 친선경기라 타이틀에 대한 모티베이션과 부담도 없다. 평가전은 평가전일 뿐이다. 강팀과의 경기에선 한수 배운다는 자세로 배우면 된다. 밑천이 제대로 드러났다. 이날도 '전통적인 고질병'인 수비에서의 허점이 도드라졌다. 수준차로 약점을 덮기엔 무책임하다. 환부가 있다면 제대로 보이게 씻

'EPL 6위' 첼시는 어떻게 유럽 챔피언이 되었나

'EPL 6위' 첼시는 어떻게 유럽 챔피언이 되었나

화니의 Footballog|2012년 5월 20일

올시즌 유럽 최강팀 칭호는 바이에른 뮌헨도, 바르셀로나도 아닌 첼시에게 돌아갔다. 이 같은 결과를 예상한 이가 얼마나 될까? 그것도 적지의 심장부인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말이다. 첼시는 매 토너먼트가 고비였다. 나폴리와의 16강, 바르셀로나와의 4강전이 특히 그랬다. 리그에서도 부진했기에 나폴리에게 일격을 당해 떨어졌어도 스토리 전개상 이상할 것은 없었다. 4강 진출팀 중 우승확률도 가장 낮았다. 대다수 전문가와 팬들이 바르셀로나의 결승행을 점쳤고, 만약 첼시가 올라간들 반대편 시드인 레알 마드리드나 뮌헨의 승자 중 한 팀이 우승할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난공불락이라 여겨졌던 바르셀로나와 세계 최고 날개를 보유한 뮌헨을 꺾고 클럽 역사상 첫 빅이어를 들어올린 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