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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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는 루니가 될 수 없다.

토레스는 루니가 될 수 없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10월 30일

2명의 퇴장, 승부를 결정짓는 논란의 골(명백한 오심.).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첼시와 맨유의 경기에서 토레스에 대한실망감은 누구나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체 경기에 대한 코멘트를 하자면, 2:2 상황까지 굉장히 EPL다운 다이나믹한경기였습니다. 두 팀 모두 자신들의 전술과 공략법을 통해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바노비치의 상황까지는 심판들의판정도 무난하게 흘러가고 있었지만 그 이후 경기는 조금 이상하게 흘러갔습니다. 이미 경기는 끝났지만, 기쁠수만은 없었던 골도 있었고 토레스의 애매한 퇴장까지 겹치면서 난잡해졌죠. 하지만 경기는 이미 끝났고 저는 다른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이제는 옛날이 되어버린 번뜩이던 토레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토레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절부터 굉장한

첼시, 쉬얼레 영입에 성공할까?

첼시, 쉬얼레 영입에 성공할까?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31일

첼시가 계속된 쉬얼레 영입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것인가. 영국의 더선은 31일 현재 "첼시가 오늘 전차군단의 '암살자' 안드레 쉬얼레를 2000만 파운드에 낚아챌 것이다. 로베르토 디 마테오 첼시 감독이 이적 시장이 닫히기 전에 바이엘 레버쿠젠으로부터 쉬엘레 영입을 확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에 흥청망청 돈을 썼다. 에당 아자르, 오스카, 마르코 마린, 빅터 모제스 그리고 세자르 아즈필리쿠에타 영입에 1억 파운드 이상을 지출했다. 첼시는 잉글랜드의 스트라이커 다니엘 스터리지를 리버풀에 임대보낼 예정이다. 스터리지 또한 1

첼시 "스터리지? 2500만 파운드 가져와"

첼시 "스터리지? 2500만 파운드 가져와"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9일

첼시가 고뇌에 빠진 잉글랜드의 스트라이커 다니엘 스터리지에게 2500만 파운드의 가격표를 붙였다. 22세의 스터리지는 올시즌 1군에서의 기회가 몹시 줄어들지 않을까 염려하고 있다. 리버풀과 토트넘이 스터리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유럽 챔피언' 첼시는 그를 헐값에 팔아넘기진 않을 것이다. 스터리지는 올시즌 블루스가 치른 리그 세 경기에서 모두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 또한 그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커뮤니티 쉴드에서도 벤치 신세를 면치 못했다. 더불어 그는 부활한 토레스가 이제 로베르토 디 마테오 첼시 감독의 첫번째 공격옵션이 되었음을 잘 알고 있다. 토레스는 7월 이후 드록바의 공백을 메우는데 성공했다. 스터리지는 지난 시즌 대부분을 첼시의

첼시, '승격팀' 레딩 맞아 연승 거둘까?

첼시, '승격팀' 레딩 맞아 연승 거둘까?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3일

- 첼시 미드필더 하미레스가 오늘 새벽(한국시간) 레딩전 명단에 포함됐다. 하미레스는 현재 부상 회복단계에 있다. 그는 지난 토요일 승리했던 위건전에서는 제외된 바 있다. -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된 마르코 마린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다. - 레딩 미드필더 젬 카라칸은 다리 부상으로부터 회복하지 못해 결장할 것이다. - 스크라이커 제이슨 로버츠도 마찬가지다. 지미 케베도 햄스트링 부상이다. 새로운 골키퍼 스튜어트 테일러도 출전할수 있지만 선발 가능성은 낮다. 첼시의 플레이메이커 에당 아자르는 지난 토요일 승리했던 위건과의 리그 첫 경기에서 환상적인 데뷔전을 치르면서 프리미어리그에 적색경보를 울렸다. 그리고 로베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