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마와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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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불영화 러브 라이즈 블리딩 후기 정보 리뷰 :: 델마와 루이스의 더 19금버전? 사랑이란 이름으로 어디까지?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

청불영화 러브 라이즈 블리딩 후기 정보 리뷰 :: 델마와 루이스의 더 19금버전? 사랑이란 이름으로 어디까지?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

신작영화 을 관람했습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범죄영화인데, 독특한 영화들을 만든 A24 제작사에서 내놓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롯데시네마 단독개봉작. 체육관매니저로 일하던 루(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보디빌딩 대회 우승을 꿈꾸는 잭키(케이티 오브라이언)가 나타나고, 둘은 금방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루의 가족과 연루된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둘은 이로부터 도망치려하는데... 영화 은 범죄오락물입니다. 두 여성은 사랑에 빠지지만,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그 후 서로를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극한까지 달려가는 영화이기도 하고요. 두 여성의 사랑을 다룬 퀴어영화.......

아가씨 (The Handmaiden, 2016)

이글루|2019년 8월 13일

"뭔가 혼란스럽긴 하지만 영화는 재미있다" "출연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남자가 아닌 여자들의 우정을 이렇게 표현하는 게.." 처음에는 가 생각이 났다. 버디 무비에서 약자나 소수자일 수도 있는 여자들만의 우정을 그린 델마와 루이스를 엄청나게 재미있게 그리고 인상깊게 봤던 기억이 있다. 결말은 비극적이지만 그 과정은 한편으로는 통쾌하고 한편으로는 애잔했던 영화. 2016년 박찬욱 감독이 오랜만에 새로운 작품을 들고나온다고 들었다. 원작은 사라 워터스라는 작가의 빅토리아 시대의 레즈비언 역사를 핑거스미스란느 소설을 베이스로 한다는 이야기였다. 일단 믿고 보는 감독 중에 하나인 박찬욱감독이었기에 어떤 영화일까 몹시도 궁금

철학은 물론 액션조차 없는 SF. 인타임

철학은 물론 액션조차 없는 SF. 인타임

antisocial|2013년 3월 17일

In Time. 2011 뭐 사실 별로 많은것을 바라지는 않았다. 감독이 크리스토퍼 놀란이나 워쇼스키 형제도 아니고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신나게 미래세계를 뛰어다니다가 기분좋게 해피엔딩으로 끝나겠지..라고 생각했으나 이것참.. 가장 나쁜점은 이런 거대한 설정의 영화에서 자주 벌어지는 일인데 주인공들은 태어날때부터 이런 사회에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겪어보지 못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이나 '기대감'이 아닌 '그리움'과 '갈망'을 가지고 시작한다는 것이다. 625전쟁 이후에 태어난 내가 가본적도 없는 평양이나 금강산을 그리워할수가 있는건가? 심지어 주인공들에게는 옛날에는 이래서 좋았단다 하고 일깨워주는 역할의 캐릭터도 없는데..영화에 중장년층은 안나온다

여성들을 위한, 델마와 루이스

여성들을 위한, 델마와 루이스

antisocial|2013년 2월 22일

리들리스콧 감독을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의 명작들을 그당시 그시점에 제대로 감상했던 적도 전혀 없어서 더더욱 나에겐 감흥이 없었고, 아 최근에 프로메테우스를 극장에서 봤을때 그렇게도 나와는 맞지 않는 스타일과 수많은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꽤 재미는 있었던것을 생각해보면 만약 다른 영화들도 개봉당시에 봤으면 좀 생각이 달라졌을까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어쨌거나 느끼는것은 여자들은 꽤 볼만하지 않겠나 하는것이다. 보통 대부분의 영화감독들은 남자이고 아니 뭐 사회 전체적으로 중심을 잡고 있는것은 남자이다. 여자들 스스로도 잘느끼지 못할 정도로 깊숙한 곳부터 이미 그렇다. 그래서 여성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는 더러 있지만 남성의 눈으로 바라본 여성 주인공(예로 툼레이더 정도가 있겠지?)이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