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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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에 해풍이 불어요_대부도 해솔길.

숲길에 해풍이 불어요_대부도 해솔길.

흐린시야 사이로 서해바다가 보입니다 아직 새순이 돋진 않았지만 바다바람에서 봄을 충분히 느낄수 있습니다 해솔길1코스에 들어서면 '올빼미가족'바위가 있더군요. 너무 귀여워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습니다 개미허리야치교가 행렬로 들어선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애들도 지금 이시간이면 이불 속에 있을텐데 나와서 바람을 쐬니 좋은가 봅니다. ㅋㅋㅋ 산을 탄다고 느낄즈음 아파트 운동마당기구가 있네요. 한 번씩 타 봅니다. 개미허리아치교 밑 해안길에는 라이딩동아리 분들도 보이네요. 바다바람이 산중턱에 걸려서 더운 날씨임에도 상쾌함을 느낍니다. 가족이 가니 각자 한 장씩 사진을 남겨주고 좋네요. 구봉이선돌(할매바위, 할아배바위)에는 포토존이 있어

이런 말 쓰긴 싫지만

게이머들은 시야가 너무 좁은 것 같으요 이게 잠입액션 게임이었으면 전 모든 게이머의 집에 쳐 들어가 주인 게이머가 실제로 집에 있어도, 귀중품들을 훔치고 화장실 거울에 라카칠로 '븅신'이라고 적어도 제 할일을 마치고 탈출할 틈이 아주 많았을 거에요 그 정도로 시야가 좁으요 그리고 제가 집에 돌아오면 다른 미친놈이 제가 화장실에서 딸치는 동안 창문에 븅신이라고 적어도 저는 못 알아 채겠죠. 그 정도로 제 시야도 좁으요 제가 왜 이글을 쓰는 지 알아요? 이글루스니까요

Sonic Generations - Blue Blur City Escape

Sonic Generations - Blue Blur City Escape

[Verse 1] 음속으로 달려 나가자 갈 곳이 있으니, 내 무지개를 따라와! 서성이지 마, 움직이라고 한 치 앞을 몰라도, 확인해 볼 방법은 하나 뿐! 정면으로 돌파해 나가자 고민할 시간없어, 내 플랜을 써 시야 밖 가능성을 믿는거야 나를 따라와, 널 자유롭게 할게 [Chorus] 따라와 - 날 풀어줘 - 날 믿어 그리고 우리 이 도시를 벗어나자 내가 돌파하도록 도와줄게, 따라와 - 따라와 - 날 풀어줘 - 날 믿어 그리고 우리 이 도시를 벗어나자 내가 돌파하도록 도와줄게, 따라와 - 난 돌파할 수 있어, 그걸 증명하게 해줘 날 따라와- [Verse 2 ] 매 순간이 위험으로 가득찼어 네 직감을 믿어, 그걸로 살아나가는 거야 내 돌진이 무모한 걸, 난

은지원, 2018 PRIVATE STAGE 1THE LAND。

은지원, 2018 PRIVATE STAGE 1THE LAND。

1 THE LAND, 원더랜드.이름도 개까리 ㅠㅠ 어제 원카인 선예매로 올홀 좌석 최대치로 풀린거 같았는데, 짹발에 의하면 4100석 정도?! 근데 3분컷도 안되서 매진된듯. 역시 슈스..... 본인만 인정 안해 ㅠㅠ 내 자리 없을까봐 예매 완료 될 때까지 어찌나 안절부절 했는지....... 그런데 진짜 완전 선방했다. 대기 100번대로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손 오브 똥손이라 애초부터 최상의 자리는 포기하고 차선으로 달렸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다. 올홀이 전반적으로 시야가 좋기도 하고, 전광판 공연 내내 은지원만 가득한거 실화냐....... 흙.......... 보고 싶다, 우러뽜. 힝. 이렇게 찌풍당당하게 입국했지. 양말 꾸욥꾸욥꾸욥.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