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
Posts
16 posts
真夏の方程式 - 한여름의 액운과 탐정
"용의자 X의 헌신"의 속편 용의자 X들의 헌신 반투명 거울 취조실을 무대로 하는 이 탐정 '공포물'에 헌정하는 스핀오프 [1] 쿠니시마 아츠코 1.1 사람들이 죽을 장소를 찾아 몰려든다는 야마나시현 '후지노쥬카이'의 으스스한 기운을 두 콧구멍으로 한껏 들이쉬며 자란 쿠니시마 아츠코는 만 열넷 되던 해의 여름 방학, 친구들하고 놀러 가기로 했다며 부모에게 거짓말을 하고 아침부터 집을 나서서는 처음으로 그 넓고 어둡고 스산한 자살 명소에 들어갔다. 산행과 산중은 힘들고 어두웠다. 그러나 가는 길 도처에서 떠돌거나 도사릴 법한 혼령들의 귀기가 여중생을 괴롭히진 못했다. 다만 심히 우거진 나무들의 차양이라는 결계가 하늘로부터 숲 안쪽을 숨기고 또 그 내부의 무성한 작은 식물군마저 시야
![[통영/연화도] 연화봉](https://img.zoomtrend.com/2017/12/05/e0063996_5a1fe9c512cd0.jpg)
[통영/연화도] 연화봉
연화도는 해안선 길이가 2.5km에 불과할 정도로 매우 작은 섬입니다. 그래서 순환도로가 나 있지 않고 선착장 근처 위주로 마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통영 원량 초등학교의 연화분교 연화사라는 절이 유명하다고 하네요. 연화라는 이름 자체가 불교의 연꽃에서 유래했나 봅니다. 30분 정도 올라가면 정상 연화봉(212m)에 다다릅니다. 작은 섬의 매력은 정상에 오르면 360도 시야가 트인다는 것. 꼭대기에도 커다란 불상이 있네요. 연화도에서 다시 배타고 통영으로 나옵니다. 마리나 리조트와 통영국제음악당이 보이면 통영항에 거의 도착하였다는 의미~ 통영의 술문화 다찌에서 기본찬을 줄이고 술값도 낮춘 걸 반다찌라고 하는데... 반반다찌는 처음 보네요. ㅎㅎ 택시타고
![[FF14] 파판14 해상도 관련 개그.... (시야관련)](https://img.zoomtrend.com/2015/10/13/e0070594_561c80550423f.png)
[FF14] 파판14 해상도 관련 개그.... (시야관련)
파판하면서 시야 문제가 있습니다. 그걸 커버하는 방법이 한개 있습니다. 뭐냐하면... 1900 * 900 1920 * 1200 1920 * 1080 즉 모니터 세로 기준으로 시야가 정해집니다. 세로가 작고 옆이 넓으면 시야가 알아서 넓어집니다. 극리바시 참고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FF14인벤보고... 빵 터지고 실제 시험 후 올립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