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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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 가평 화악산 (1468m)
:: 화악산 (1468m) 관청마을 - 중봉 / 원점회귀 *** 흥 많은 유부 친구와 오붓하게 다녀왔다. 노동절이라 탐방객이 많을 거라 예상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중봉 부근에서만 열댓 명 남짓 볼 수 있었다. 탐방객 수만 놓고 보면 경기 최고봉이란 칭호가 무색하다. 홈페이지나 관리사무소도 없다. (마지막 등산로 이미지는 가평군청 산림과에서 받았다) 워낙 찾는 사람이 적어서인지, 탐방로 관리가 잘 돼 있지 않다. 달리 말해 사람 발길이 덜 닿았기에 그만큼 야생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탐방로에 온갖 식물이 무성하게 자라 있어 탐방로인지 아닌지 구별하기 힘든 곳이 여럿 있다. 주변이 여러 식물로 빽빽하게 들어차 있어 트인 시야를 주는 곳도 적

디트로이트
오늘 디트로이트 체험판이 있길래 저도 받아서 해봤는데요 헤비레인이나 비욘드 만든 기획사라서 엄청 기대했던 게임이져 여전히 불편한 조작감과 카메라시야 움직임이 부자연 스러워서 좀 답답한 느낌은 들었지만 이번엔 셜록홈즈처럼 사건 추리까지 하다니 역시나 취향저격 저에겐 갓오브워4보다 좋습니다 첫트에 100퍼 획득하고 안드로이드는 죽더라구여 이번엔 분기점을 확인할수 있는게 신선하네여 5월달에 출시하던데 이런 게임류는 많이 없어서 항상 기대감이 큽니다

대한민국 최남단 희망봉 <마라도 등대>
마라도 등대 오오랜만에 등대투어가 업데이트 되는군요. 제주 올때마다 하나씩 찍은셈ㅎㅎㅎ이로서 제주도 두 개의 등대는 끝! 마라도 탐방 포스팅은 제주트레킹에 있습니당 요것 > 6일차, 모슬포에서 휴식, 마라도 나들이 < 꼬닥꼬닥 걸어서 마라도 등대 도착을 했습니다. 등대 왼편에 하얀 스템프 통 발견! 하지만 비어있었다..ㅇㅅㅇ뚜둔 스템프 없는 줄 알고 등대지기를 찾아갔으나, 우측에 다른 스템프 통이 있었음. 놀래서 시야가 좁아졌다ㅋㅋㅋㅋ 깔끔하게 찍혀서 참 좋아요. 마라도 등대 넌 내꼬야! 이제 두 개 성공했네요 ~

180412 아마데우스 김성규 한지상
오블에서 본 아마데우스 4열이라 시야도 좋았고 그래서 배우들 표정연기도 더 잘 보였다 페어별로 보려고 나름 노력 했는데 그렇게 되었네 ㅋㅋ 이제 막공표만 남았다... 성규가 확실히 공연 회차가 지날수록 연기도 제스처도 다양해지는게 눈에 보였고 우선 한지상 살리에르와 합이 너무 잘 맞아서... 성규가 디게 편하게 연기하는게 보였다고 해야하나... 비교는 아니지만 충살리에르는 예민하고 시기 질투가 유리조각처럼 삐죽삐죽 나있는 그래서 규차가 제스처로도 쉽게 다가가지 않았던것 같은데 규차가 통!! 통!!! 뛰어다니면서 레몬즙을 사람들에게 튀기며 다닌다면 충살리에르는 상처 난 손끝에 규차가 뿌리는 레몬즙이 튀어서 예민하게 반응하는 느낌이었다. 한살리에르는 음... 뭐랄까 충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