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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posts![[사진] 일본에서 찍은 사진들...(스크롤 주의!!)](https://img.zoomtrend.com/2013/03/10/d0142330_513b15b09105d.jpg)
[사진] 일본에서 찍은 사진들...(스크롤 주의!!)
다음에 여행을 간다면 사진찍는 법을 배워서 가야지...하하하;;
![[2013간사이여행] 0.グリコ(글리코)](https://img.zoomtrend.com/2013/03/02/e0030707_51315a292783f.jpg)
[2013간사이여행] 0.グリコ(글리코)
짧은 인생 통틀어 세 번이나 다녀 온 간사이였다. 애당초 어디든 가고 싶어 나선 여행이었을 뿐, 오사카를 다시 만나고야 말겠다는 미친듯한 욕망 같은 거 애초에 없었다. 1400원선을 호가하던 엔화 가격이 갑자기 떨어졌을 뿐이고 올해 2월이 만기인 마일리지가 있었을 뿐이고 가까운 중국은 이미 작년에 두 번이나 다녀왔을 뿐. (따지고 보면 모두 감사할 일이다...) 그래서 간사이 공항에 착륙하기까지 아무 감흥이 없던 그만 나는 불안해졌다. 물론 출국 직전 갑자기 변경된 일정으로 도쿄도 못 가게 되었고 돌아오는 비행기표는 현지에서 따로 구매하게 생겼다는 걱정 때문에 정신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아무리 그래도 떠나는 길인데 조금이라도 설레는 성의를 보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스스로가 한심해졌다. 이제는 비행

2012 8월 교토여행기 -5- 니시키 시장 + 오사카
첫날 뭘 이렇게 많이 돌아다녔는지 ㅋㅋㅋㅋㅋ 실은 저번에 동생과 왔을 때 시조거리 다이마루 백화점 뒤편에 있는 교토의 재래시장 니시키시장에 갔었는데요, 저녁 5시 무렵에 갔는데 이미 철시 분위기라서 이번엔 좀이른 시간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니시키 시장의 명물은 시장에서 파는 두유 도넛과 두유 아이스크림입니다. 두유도넛은 담백하면서 고소하고 아이스크림은 단 맛보다는 시원한 맛이 좋은 소프트 아이스입니다. +_+ 가격도 저오학히 기억은 안나는데 일본의 군것질거리 치고는 착한 가격이었어요 도넛은 미니도넛으로 종이봉투에 담아서 팝니다. 위치는 다이마루 쪽에서 니시키 시장으로 들어오면 첫 번째 갈림길 오른쪽 모퉁이에 있습니다. 가게가 작은 편이 아니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금방 찾을 수 있

라라라랄랄라 오사카(31) 여행의 단편2.
요즘 일본 북오프 시급은 이렇네요. 단계가 7단계로군요. 흐음. 만나서 반가워 잇뽀도 찻집. 여기서 나를 위한 비싼 차.....................는 못 사고. 테스트용 저렴이 골랐습니다; 왜 카드를 긁지 않았니 긁지를 않았니 괴상하게도 해외결제용 5000원 연회비 더 내고선.... 크리스마스란 남친 만났다가 집에 가서 식구들이랑 밥 먹었다가 토일이면 열 받는 그런 날... 대개는 신호등 잘 지키지만 한 명이 건너면 역시나 따라서 우르르............... 저 가슴 크기와 인체 비례엔 이의 있소! 찍어도 별 도움이 안 되었던 안내도. 낮의 도톤보리는 약간 썰렁~. 신세카이의 유명한 쿠시카츠 다루마란 가게 점장이 게임에도 출연한 듯요. 저기도 함 먹어봐야지. 다음엔 꼭 먹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