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83 posts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3부 - 귀국날 빈둥거림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1부 - 아이폰 구입, 카이유칸, 야키니쿠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2부 - 음식 페스티벌, 덴덴타운, 도톤보리 야경 이미 한물 간 여행, 후다닥 해치워야죠. 사실 이제 쓸 게 별로 없습니다; 아이폰이 목적이던 짧은 쇼핑관광인데다 마지막날은 오후 비행기라 어디 가기도 그래서 그냥 길거리 구경이나 하고 스테이크나 먹은 게 전부입니다. 그래서 세편 중 제일 짧은 마지막 날 여행기. 어차피 오늘은 일정 굴리기 힘들다는 생각에 늦잠 자고 일어나서 아점으로 스테이크 먹으러 갔습니다. 트위터로 식당 급수배해서 까날님이 권해주신 이키나리 스테이크 호젠지 점.(위치) 특별히 호화 스테이크는 아니고 오사카스러운 꾸밈 없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2부 - 음식 페스티벌, 덴덴타운, 도톤보리 야경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1부 - 아이폰 구입, 카이유칸, 야키니쿠 둘째날. 주된 볼일은 어제 다 봤기 때문에(아이폰, 카이유칸, 영화 관람 등) 오늘부터는 사실 정말 대충대충입니다. 오사카에는 그다지 구경하고 싶은 곳도 없던지라 거의 쇼핑이나 먹거리가 메인이 되었는데, 마침 안내를 보니 오사카성 공원에서 먹거리 행사가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테레비 오사카에서 하는 YATAI 페스티벌이란 것으로, 전국 먹거리들이 부스를 차리고서 판다고 하더군요. 사실 특별히 먹고싶은 메뉴가 있던 건 아니고 산토리 부스가 있다길래... 타이틀 사진은 아침에 숙소에서 나와서 도톤보리로 가는데 보이는 풍경; 여기가 약간 유흥가에 슬럼 느낌이라서 분위기가 저렇습니다. 파리를 방불케 하는

2016.9.20. (23) 여행의 마지막은 오사카의 상징 도톤보리와 세계의 대온천에서... / 칸사이(関西)2016
(23) 여행의 마지막은 오사카의 상징 도톤보리와 세계의 대온천에서... . . . . . . 역시 난바에 왔으면 꼭 들러야 하는 곳이 있다. 도톤보리 강을 끼고 펼쳐진 도톤보리 거리.그리고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화려하게 설치되어 도톤보리 거리를 빛내는 수많은 간판들 구경, 또 먹거리...오사카의 유흥과 먹거리의 상징과 마찬가지인 '도톤보리 거리'는 마치 한국여행을 온 외국인 관광객이반드시 명동과 인사동을 들리듯, 오사카를 찾아온 관광객들이 어떻게든 꼭 한 번은 필수로 들리는 곳이 되었다. 하도 여러 번 찾아와서 이제는 어느정도 길을 알 것 같은 도톤보리강 근처와 신사이바시, 센니치마에 상점가.하지만 어른들은 도톤보리를 처음 접해보는 것이라 이 분들께 이 강 근처의 거리를 안내하기로 했다. '

(2016.07.21) 교토 여행 6일차, 오사카
이동경로 : 기온시죠 -(케이한)- 오사카성 -(지하철)- 닛폰바시 -(도보)- 덴덴타운 -(도보)- 도톰보리 6박 7일의 일정도 어느덧 6일차에 접어들었네요. 이번 여행은 교토가 메인이고 교토가 중심이었지만 6일차에는 오사카로 들어가기로 했어요. 복숭아항공 한국가는 시간이 꽤 이른 편이라서 칸사이공항에 약간이나마 더 가까운 오사카로 가는게 아침에 늦잠잘 수도 있고 오사카에서 쇼핑도 하고싶었기 때문이죠.(맨 위의 이동경로에서 덴덴타운이 들어가 있다는 점에서..) 교토에서 보려고 했던 명소는 얼추 다 둘러봤구요. 일정을 전날에 대충 짜면서 돌았는데도 다 둘러볼 정도로 긴 여행이었네요. 사실 욕심부려서 히코네나 와카야마에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것도 생각해봤지만... 이당시에는 지쳐서 포기. 정들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