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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9.20. (23) 여행의 마지막은 오사카의 상징 도톤보리와 세계의 대온천에서... / 칸사이(関西)2016
(23) 여행의 마지막은 오사카의 상징 도톤보리와 세계의 대온천에서... . . . . . . 역시 난바에 왔으면 꼭 들러야 하는 곳이 있다. 도톤보리 강을 끼고 펼쳐진 도톤보리 거리.그리고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화려하게 설치되어 도톤보리 거리를 빛내는 수많은 간판들 구경, 또 먹거리...오사카의 유흥과 먹거리의 상징과 마찬가지인 '도톤보리 거리'는 마치 한국여행을 온 외국인 관광객이반드시 명동과 인사동을 들리듯, 오사카를 찾아온 관광객들이 어떻게든 꼭 한 번은 필수로 들리는 곳이 되었다. 하도 여러 번 찾아와서 이제는 어느정도 길을 알 것 같은 도톤보리강 근처와 신사이바시, 센니치마에 상점가.하지만 어른들은 도톤보리를 처음 접해보는 것이라 이 분들께 이 강 근처의 거리를 안내하기로 했다. '

2015.2.2.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8) 이번엔 그냥 지나칠까 했지만... 오사카 유흥가의 상징적인 존재, 도톤보리(道頓堀)
1935년부터 2015년까지,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키는 도톤보리의 상징. 그리고 2014년부터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제 6 대 구리코 러너' . . . . . . (18) 이번엔 그냥 지나칠까 했지만... 오사카 유흥가의 상징적인 존재, 도톤보리(道頓堀) . . . . . . 일요일의 신사이바시 상점가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사람이 많다. 지나다니는 통행이 힘들 정도로... 주말의 명동 밀리오레부터 신한은행 앞까지의 거리를 다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그 붐비는 정도가 대단한데, 아무래도 오사카 최대의 상점가와 쇼핑가가 몰려있는 곳이니만큼 관광객 비중도 많은 편이라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한국어', 그리고 '중국어'도 들을 수 있다. 서울 명동을 거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