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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8.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8) 관동팔경(關東八景)의 제1경, 경포대(鏡浦臺)
=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 (8) 관동팔경(關東八景)의 제1경, 경포대(鏡浦臺) . . . . . . 오죽헌을 나와 다음으로 이동할 곳은 관동팔경(關東八景) 중 제1경라고 하는 '경포대(鏡浦臺)' 다.우리에게 경포대 하면 거의 대부분은 '경포대 해수욕장'을 생각하기 쉬운데, 물론 그 경포해변도 가긴 할 거지만경포해변을 가기 전 경포호수 언덕에 위치해있는 경포대 정자를 먼저 찾아가려고 한다. 오죽헌 버스정류장에서 경포대 정자까지의 거리는 약 3.2km로 그리 멀리 떨어져있지 않다.한 번에 가는 시내버스도 있어 202번 버스를 타면 경포대 정류장으로 가긴 하는데, 버스정류장에 도착해서다음 202번 버스 도착예정을 보니 약 20분 후 도착... 이 정도 거리는 그냥 세 명이서 택시 타는게 낫겠다

2017.11.7.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7) 세계최조 모자 화폐인물 탄생지, 오죽헌(烏竹軒)-2
=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 (7) 세계최조 모자 화폐인물 탄생지, 오죽헌(烏竹軒)-2 . . . . . . 오죽헌 안채를 둘러본 후 바깥으로 다시 나왔다. 다시 만난 오천원 구권에서 봤던 처음이지만 익숙한 풍경. 오죽헌 밖에는 규모가 크진 않지만 율곡기념관이라는 작은 전시관이 있어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제일 먼저 보인 대형 화면으로 보는 오죽헌 전경. 이 기념관은 오죽헌의 역사 및 설명과 함께 신사임당과 이이가 남긴 각종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었다.진품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전시품도 있지만 몇몇 전시품은 진품이 아닌 복사본을 전시한 것들이다. 진품이 그대로 보존, 전시되어 있는 율곡선생집. 신사임당은 생전에 그림을 정말 잘 그리는 여류 화가로도

2017.11.7.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6) 세계최조 모자 화폐인물 탄생지, 오죽헌(烏竹軒)-1
=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 (6) 세계최조 모자 화폐인물 탄생지, 오죽헌(烏竹軒)-1 . . . . . . 강릉역 근처 버스 정류장. 여기서 오죽헌으로 가는 버스를 탈 예정이다. 시내버스 정류장엔 이렇게 실시간으로 버스 도착 안내를 알려주는 전광판이 설치되어 있는데오죽헌으로 가는 버스는 300번 또는 202번 버스를 타면 된다고 한다.특히 300번은 강릉에서 가장 촘촘한 배차간격으로 다니는 버스로 주문진에서 출발, 강릉시내를 거쳐 안목항까지 운행하는광역버스 성격도 동시에 띠고 있는 노선으로 강릉에서 거의 유일하게 시각표 없이 그냥 기다려 타도 되는 버스.그 외의 다른 시내버스는 배차간격이 꽤 길기 때문에 버스가 출발하는 시각표를 확인하고 타야 한다. 그래서 이렇게 버스정류장에는 각

2017.11.3.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1) 동계올림픽 덕에 후끈 달아오른 강릉으로 가자!
=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 (1) 동계올림픽 덕에 후끈 달아오른 강릉으로 가자! . . . . . . 주변분 중 현재 강릉에 파견을 나가 일하고 계신 분이 있어 그분 휴일에 맞춰 당일치기로 강릉 여행을 다녀왔다.어렸을 적, 속초를 여행간 적은 있어도 강릉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 좀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는데아침 일찍 첫차로 출발하여 마지막 차로 돌아올 때까지 짧지만 굉장히 알차게 강릉시내 이곳저곳을 다닐 수 있었고지금도 좋은 기억을 남긴 채 하루짜리 짧은 여행이긴 하지만 강릉에서의 기억을 블로그에 남기려 한다. 올 12월, 평창 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강릉까지 KTX가 개통되는데, 열차가 개통되면 좀 더 빨라지긴 하지만아직 KTX가 개통되지 않아 현재 서울에서 강릉까지 가장 빨리 갈 수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