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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월정사 맑은 공기에서 -강릉가는 길에서

[월정사] 월정사 맑은 공기에서 -강릉가는 길에서

멋진넘|2017년 12월 1일

강릉 가는 길에는 들릴때가 마땅한데가 없다고 생각하고.. 고른 곳이 과거 가본 .. 월정사 눈이 오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 큰 흠이라면 흠인데.. 월정사로 가게 된 이유는 오직 하나.. 맑은 공기... 그리고 편한한 길.. 수타에서도 길이 좋아 다시한번 가보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다.. 원래 여기가 먼저 걷기 좋은데.. 하던 생각이 들어 절로 탐방? 아닌 탐방을 다닌다. 여기에 매력을 느꼈던 이유는 임산부도 편안하게 걷기 좋다는 이유에서 절 쪽으로 내가 데리고 왔다. 나름 오르막길도 부드럽고... 평지도 걸으며, 공기도 좋다는 이야기를 속삭이면서 데리고 왔었는데.. 그게 추억도 되고.. 나름 편안하게 갔었던 것 같았다. 특히 갔던 날은 눈도 마지

[강릉] 동해바다에서 ...

[강릉] 동해바다에서 ...

멋진넘|2017년 11월 28일

강릉에서 본 동해 바다라란... 가기전 월정사에서 눈을 만나서 그런가 ... 눈이 내리는 바다를 기대 했건만... 그런 기대는 멀리 멀리 사라지고.. 바다만 보았다. 힘이 좋은 .. 바다의 파도에서 .. 멀어져 가는 나를 바라 보면서.. 뭐랄까 겨울의 동해 바다는 기분이 나름 울컥하게 만든 뭔가가 있는 것 같았다. 아이는 사촌들과 신나게 모래 놀이와 파도와 싸우는데 말이다. 덕분에 나는 바다를 조금 감상할 시간이 있었는데.. 참 서해와 다르게 뭔가가 있는 것 같다. 설명하기는 어려운데 말이다... 바람소리도 틀린 것 같고.. 힘 좋은 파도도 그런 것 같고... 그래도 강릉에서 본 바다는 참 좋았다.. 하지만 전날 간... 재미삼아 간 주문진은 영 아니였다.... 이건 오징어 구경도 못하고

2017.11.10.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13) 서울에서 건너온 강원도 유일 디디알이 있는 강릉 짱 게임장

2017.11.10.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13) 서울에서 건너온 강원도 유일 디디알이 있는 강릉 짱 게임장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1월 10일

=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 (13) 서울에서 건너온 강원도 유일 디디알이 있는 강릉 짱 게임장 . . . . . . 강릉 시내에는 서울 못지않게 큰 규모의 게임센터가 하나 있다. 게임센터 이름은 '강릉 짱 게임장'수도권을 중심으로 급격히 매장이 늘어나고 있는 게임센터 체인인 '짱오락실'과는 전혀 관련없는 곳으로그냥 우연히 이름이 같게 된 별개의 게임센터일 뿐이다. 체인 명칭은 '짱오락실', 그리고 이 곳은 '강릉 짱 게임장' 게임센터는 매장이 두 군데로 나뉘어져 있고 간판도 별개로 달려있는데 사진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곳은리듬게임과 크레인게임(인형뽑기)등을 모아놓은 공간, 기타 스틱, 체감게임은 측면 매장으로 들어가면 된다. 게임센터 앞은 약간 넓은 광장 같은 공간이 있는데 번화가 중심이

2017.11.8.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9) 소나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동해의 바다, 경포해변

2017.11.8.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9) 소나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동해의 바다, 경포해변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1월 8일

= 가을의 당일치기 강릉여행 = (9) 소나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동해의 바다, 경포해변 . . . . . . 경포대 정자를 나와 경포해변을 향해 가는 길.경포해변과 경포호수는 서로 맞닿아 있어 이 호수길에 난 산책로를 따라 쭉 가면 해변이 나오는데,호수 뒷편에 보이는 건물이 경포해변이고 그 앞까지 평탄한 길이 나 있어 산책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걸을 수 있다. 맑은 날, 가을의 잔잔한 경포호수. 길가의 가로수도 그렇고 아직 푸른 나무가 많은 오죽헌과 달리 이 산책로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산책로에 심어진 가로수는 완연한 붉은 색으로 물들어 산책로의 멋스러움을 한껏 더해주고 있다. 경포호수 근처엔 몇몇 전시시설들이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호기심에 찾아가볼 만한 곳들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