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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빌리티하게 꾸밀 수가 없는 만삭 산모의 막달일상
💛💜🩶 하루종일 FM 라디오 틀어놓고 정리, 정리, 또 정리.. 첫째와 둘째 나이 터울이 이리 벌어질 줄 몰라, 언젠가는 입히지 않을까? 하며 침대밑에 꽁꽁 숨겨뒀던 아니 방치해놓고 잊고 있던 80호, 90호~ 아가옷들도 한 짐 잔뜩 정리했다. 첫째의 방 한구석을 우두커니 차지하며 계절마다 안 입는 옷이나 담요, 수영장 갈 때나 꺼내쓰는 후드타올 같은 것들을 첩첩이 쌓아두는데 쓰던 이동식 3단 바구니정리함도 몇 년 만에야 슥슥 티슈로 청소해본다. 나는 정말이지 게으른 엄마였다. 싱크대와 나란히 맞춤 제작한 붙박이 식탁 끝부분에 둘째 맘마존을 만들어볼까? 잠시 고민했는데 애매하게 넓은 식탁 너비 때문에도 그렇고, 여러모로.......

괌 태교여행 만삭사진 최종 수정본 수령 ♥ 만삭사진시기 추천
괌 태교여행 만삭사진 비치스냅 최종 수정본 5컷 ♥ #만삭사진시기 #만삭사진추천 글, 사진 ⓒ 김햄톨 최종본 셀렉 이후 한 달 정도 더 기다려서 드디어 받아본!!!! 괌 태교여행 비치스냅 사진 수정본 ♥ 아, 역시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구나... 내가 어플로 요물쪼물 만지작한 것과는 차원이 다른 감도의 수정본을 보내주셔가지고 또 한번 만족했다. 헤헤 - ◆ 괌리얼스냅 솔직후기 ↓ ↓ ↓ https://blog.naver.com/p0pp0/223415230681 ● 임신 24주 만삭사진 배모양, 느낌 - 첫째 임신했을 때와, 지금 둘째 임신 시기에 여러 임신주수에 걸쳐 만삭사진을 찍어 보니 어떤 주수에 찍어야 엄마 컨디션도 괜찮고 배모양도 적당히 예쁘게 나오는지 알.......

임신후기 돌입 : 29주, 30주, 31주~ 임산부철분주사 괴로운 양치덧
● 임신후기 (29주 이후부터~ 출산까지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 임신초기 : 임신 첫 14주까지의 시기 * 임신중기 : 임신 15주부터 28주까지의 시기 ● 임신 29주 증상 - 29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위액 신물이나 오전에 먹은 두유 같은 음료를 토했다. 월요일 출근길이 유독 빡세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쭈꾸도 엄마 출근하는 게 싫어서 그랬는지 알 수 없지만 거의 매 월요일마다 그랬다. 🥹 - 토덧이 없는 날은 약한 구역질, 이 죽일 놈의 침덧 다시 시작 - 배가 부쩍 무겁고 울렁거림도 찾아옴. 와 이제 진짜 임신후기구나 싶음 - 밑이 빠질 것 같은 느낌이 종종 든다 - 철분제 안 먹으니 종종 어지럽다. 하지만 먹을 수가 없다... 철분.......

나는 왜 얼집이란 말을 받아들일 수 없는 걸까..
● 얼집 [명사] ‘어린이집’의 준말. ----------------------------- 이미 10여 년 전부터 엄마들 사이에서 줄임말로 널리 쓰여 온 얼집이란 단어. 더 이상 어느 누구도 ‘도대체 얼집이 무슨 말이래요?’하고 묻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린이집이라고 직독직해되고 받아들여져 표준어처럼 쓰이기에 이르렀는데. 그런데도 난 저 단어가 참 익숙하지 않단 말이지..... 심지어는 더 편하다거나 좋게 느껴지지도 않는단 말이지.... 수상하단 말이지.... (-ㅗ-) 나도 모르게 얼집에서 ‘얼뜨기’라는 단어를 연상하게 돼서 그런 걸까 아니면 그냥 얼RRR... 하는 발음과 표기가 낯설어서 그런 걸까 내가 우리말을 너무 사랑해서...? 그냥 내가 꼰대라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