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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숙박했던 일본의 호텔들 - 비지니스 호텔
일본 여행을 가면 주로 비지니스 호텔 1인실로 숙소를 잡습니다.. 비지니스 호텔 1인실의 장점으로는 - 조용하고 편안한 잠자리- 완벽한 사생활 보호- 늦게 들어오고 일찍 나가고 뭘 해도 크게 상관이 없음- 밤에 혼자 방에서 맥주마시고 티비보고 놀아도 됨 정도가 있겠네요.. 단점으로는 - 여행 경비가 2인 1실이나 민박, 게스트하우스보다 비쌈- 혼자 숙박해야 하기 때문에 심심할 때가 많음 역시 금전적인 부분이 가장 크긴 합니다만..저는 회사에서 해외여행시 호텔을 60% 정도 지원해주기 때문에,1인실을 이용하는 비용이 민박이나 게스트하우스보다 더 쌉니다..(.......)40만원정도 나오면 15만원만 내면 25만원 가까이 지원해 주니.. 혼자 여행 시 대부분 호텔을 잡는 기준은 세 가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상)](https://img.zoomtrend.com/2013/04/17/e0041802_516d50df75fd9.jpg)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상)
이번 도쿄에서 묵었던 호텔은 제목에 있다시피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타마치 쪽에 호텔을 예약했으나 그 호텔을 취소하면서까지 다시 잡았던 이유는 호텔이름에도 있듯이 우에노공원이 바로 옆이기 때문이었죠. 이른바 벚꽃시즌이 아닌가? 우에노공원쪽이 벚꽃으로 유명하니까.. 근처로 잡으면 더 좋을 것 같았거든요. 평도 좋았고...ㅎ그래서 바꿨는데.....일본에 가기 며칠전에 비가 온거죠. 물론 제가 있었던 주말에도 비가 왔지요. 그러니까... 벚꽃이 나무에 붙어있을리가 없었던 겁니다. ㅠㅠ.. 한바탕 비바람이 휩쓴 우에노공원에서 그 유명한 벚꽃은 이번엔 없었죠. ㅎㅎ.. (나중에 쓰겠지만, 정말 일부의 나무에만 벚꽃이 그나마 예쁘게 있었어요)여튼 다시 호텔후기 본론으로 들어오면, 결과적으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