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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호텔 도쿄타워 전망이 진심 끝내줌
아직 도쿄여행 중인 스크루지 오늘 아침에 이어 저녁에도 도쿄의 실시간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대체 날씨요정은 어디 간건가요? 내일 아침 일찍 움직여야해서 사실상 오늘이 여행 마지막 날인데 종일 춥고 바람불고 심지어 하늘은 저 모냥ㅠㅠ (사진을 보니.. 뭐.. 하늘이랄게 아예 없는 분위기ㅠㅠ) 이번 도쿄여행에서는 총 3곳의 도쿄호텔을 이용했는데 오늘 소개해 드릴 호텔은 제가 이번에 이용한 호텔은 아닙니다. 제가 지금 머무르고 있는 도쿄호텔과 가까운 더 프린스 파크타워 도쿄인데요. 아래 사진에서 왼쪽이 바로 그 호텔입니다. 도쿄타워까지 막히는 장애물 없이 바로 정면으로 딱! 아래 사진은 도쿄 더 프린스 파크타워 33층에.......

도쿄 신주쿠 호텔, 슈퍼 호텔 신주쿠 가부키초(Super Hotel Shinjuku Kabukicho) : 온천이 있는 가성비 좋은 곳
어젯밤 촉촉한 봄비가 내렸는데, 서울은 아직 벚꽃이 만개가 하지 않아 다행이라 저도 서둘러 벚꽃 구경을 하러 가야겠네요.^^ 이번 포스팅에선 정말 많이들 가시는 일본 여행, 그 중에서 일본의 수도 도쿄여행에 대해서 한 번 써보려는데요. 도쿄의 여러 곳 중 가장 번화한 곳, 신주쿠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도쿄 신주쿠는 우리나라 명동과 같은 곳이라 현지인도 많지만, 해외에서 온 관광객들도 엄청나게 많답니다. 그래서 신주쿠에는 많은 호텔들이 있는데요, 이 도쿄 신주쿠 호텔 중 가성비 좋은 곳 하나 소개 해드릴게요! 신주쿠에는 대표적인 환락가 가부키초가 있답니다. 건장한 흑형들이 호객행위를 해 가기전에는 무.......
![['16 TOKYO] ⓓ 호텔리뷰 - 리치몬드 호텔 프리미어 도쿄 오시아게](https://img.zoomtrend.com/2016/06/28/e0041802_57728bdf8e567.jpg)
['16 TOKYO] ⓓ 호텔리뷰 - 리치몬드 호텔 프리미어 도쿄 오시아게
이번 여행의 호텔리뷰 입니다. 사실 한 도시에 가면 하나의 호텔에서 쭉~ 지내지만 이번엔 어쩌다보니 3박을 하면서도 1박은 오시아게에서 2박은 스가모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첫번째 호텔 '리치몬드 호텔 프리미어 도쿄 오시아게' 입니다. 체크인을 마치니까 11층 방을 주어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11층으로 올라갑니다. 엘레베이터 층을 찍은 이유는 7층과 10층에 표시된 게 보이시죠? 해당층에 자판기와 전자레인지가 있어요. 혹시라도 나중에 다른분들 숙박하실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전자레인지 있는 호텔은 많지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체크~호텔 방문이 늘어진 복도를 지나 제가 하루동안 묵은방은 1112호실. 자, 이제 들어가 볼까요? 딱 봐도 깔끔해 보이죠? 작년에 오픈한 호텔이어서 그런지 모든게 다

도쿄 긴자 추천 호텔 '그레이서리 긴자'
도쿄 긴자에 머무를 때 추천할만한 호텔이 있습니다. 바로 호텔 그레이서리 긴자입니다. 호텔 입구입니다. 입구 옆에 어마어마한 크기의 샥스핀은 덤. 실물이에요. 체크인 로비는 3층입니다. 로비 옆에는 물과 커피 등을 마실 수 있는 라운지가 있어 좋더라고요. 객실층은 카드키를 찍지 않으면 올라갈 수 없습니다. 일본 호텔에 묵으셨던 분들이라면 비즈니스 호텔이 얼마나 작은지 아실 거에요. 물론 이 호텔도 방이 큰 호텔은 아니지만.. 일단 둘이 충분히 누울 수 있는 더블침대와 창문을 열어도 바로 벽이 아닌게 좋았고, 침대 옆의 전신 거울은 쓰임새도 좋고 방이 조금 더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일본 호텔 치고 욕실은 그야말로 대궐급. 드라이어에 치약칫솔, 샴푸 린스 등 사소한 어메니티 뿐 아니라.. 폼클렌저가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