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m Bodies], 2013

Reviewer's Mystery 'n Chaos|2013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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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m Bodies], 2013

Reviewer's Mystery 'n Chaos|2013년 8월 1일

[Warm Bodies], 2013 내부극장에 가 다시 보게 됐는데...주변에서들 왈 '병맛인데 재밌다'고 한다. 딱 그 표현이 적절한 것 같다. 뭐 나쁘다는 건 아닌데,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원작을 읽어볼까? 하다 관두고잊어버리던 차에 다시 본 셈인데,그게 화근이 되서 이번에는 좀 짜증이 나기도. Zombie라는 훌륭한 소재를 가져다뭔 대책없는 멜로에 밑반찬으로 쓴 것 마냥 기분이 집집하다. 잔뜩 기대했는데, 결말도 어수선하고그냥 어물쩡 마무리 지어버려서, 책임감없는 메르헨같아 화도 난다. ...그러니까, 그래도 어쨌든 몰입해서 재미를 느껴보려했는데 난데없이,그것도 시원하게 뺨다귀를 맞은 느낌. 불꽃 싸다구 말이다. 그 좋은 Worldwar z 도 막판에 매듭이 날림이라 벙쪘는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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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넷플릭스] 러브앤 몬스터즈 _ 2021.4.22

23camby's share|2021년 4월 23일

여 이거 꽤 재밌다. 딱 내취향임.좀비랜드# 와 웜바디스# 를 섞어놓은 느낌이랄까.약간 데이브레이크 # 느낌도 살짝 나는거 같고. 우디해럴슨인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마이클 루커였던 클라이드?도 개 멋짐(난 지금까지 우디해럴슨과 마이클루커가 같은 사람인줄알았네..) 뭔가 뻔한 B급인데적정한 선에서 잘 버무려줘서아주 사랑스런 영화라고 느껴졌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임.이런거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탁월한 본능은 실수를 통해 커진다

2017.01 최근본영화:: 마스터 / 아수라 / 비밀은없다 / 터널 / 미쓰와이프 / 성난변호사 / 파리지엔느 프로젝트 / 갈증 / 중경삼림 / 웜바디스

2017.01 최근본영화:: 마스터 / 아수라 / 비밀은없다 / 터널 / 미쓰와이프 / 성난변호사 / 파리지엔느 프로젝트 / 갈증 / 중경삼림 / 웜바디스

NotSimple|2017년 1월 23일

마스터 2016잼나게봤음. 김우빈 배우 매력있다.이래저래 나라꼴이 깝깝하니 자꾸 이런 영화가 나오나 싶다 ^^;; 아수라 2016어으 징그러;;; 과함;; 비밀은없다 2016손예진 멋있따. 이것도 잼나게 봤음. 터널 2016SO TRUE 미쓰와이프 2015가족의 소중함을 말하고 싶은건가? 생각보다 재미있게 봤지만 공감은 잘 안되었음 ^^;; 성난변호사 2015대체적으로 평이 안좋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예상했던거 보다는 잼나게 봤당. 파리지엔느 프로젝트 2013너무 해피엔딩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일이 이리 쉬우면 얼마나 좋아 ㅋㅋ 갈증 2014소설책 읽을때 정신없이 빠져서 몰입도 장난 아니었는데 다 읽고 난 후 굉장히 찝찝했던 기억이 있는데영화도 그럼 -_- too much;;고마츠 나나

"웜 바디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웜 바디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5일

결국 샀습니다. (사실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이 타이틀 산지는 꽤 됐고, 이글루스 오류로 인해서 글을 날려버렸거든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괜찮은 편입니다. 이 아티틀에서 가장 놀란 점입니다. 아웃케이스와 다른 디자인을 쓴 것 말이죠. 후면 디자인도 약간 다릅니다. 왼쪽은 DVD이고, 오른쪽은 블루레이 입니다. 최근 이른 저런 특성으로 인해서 블루레이만 보게 되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그래피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