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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파이터 5: 캐릭터들
스트리트 파이터를 1부터 (오락실에서) 해온 오랜 유저로서, 스트리트 파이터 3를 제외하고는 전부 재미있게 플레이해왔다. (심지어 모바일에서도 출시된 모든 내용을 구매했다.) 새로이 스트리트파이터 5가 나온다고 하니, 반갑고 캐릭터들을 보니 한 번 빨리 플레이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세가] 라이즈 오브 나이트메어](https://img.zoomtrend.com/2014/02/04/c0129792_52f10e23a9608.jpg)
[세가] 라이즈 오브 나이트메어
안녕하세요. 긍지높은취객 입니다. ^^ 아랫글과 마찬가지로 친구가 구입한 엑박 게임 '라이즈 오브 나이트메어' 입니다. 키넥트를 이용해서 플레이하는 호러 게임이라고 하네요. 후면의 스샷만 봐도 뭔가 괴기스러운...;; 밤에 혼자 즐기긴 힘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xbox360 뜬금없는 계정보안 드립.
(개인계정의 도용을 막겠다는 의도는 알겠지만 솔까 불편하단 말이지......) 현재 사용중인 삼돌이는 제스퍼공정의 엘리트모델. 구형모델중엔 비교적 레드링에 안정성이 어느정도 보증된 제품. 하지만 구입한지 시간이 꽤 되다보니 한두번씩 오작동을 하기도 하고 자동 로그인 설정을 해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로그인이 안되는 경우도 생긴다. 어제같은 경우도 약 보름만에 삼돌이를 구동하였더니 라이브계정이 라이브에 자동로그인이 안되는상황. 하여 대쉬보드에서 수동으로 라이브 접속을 하였더니 이같은 메세지창이 떴다. 뭐 번역기로 돌린듯한 문구라서 도대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100% 알 수가 없다는게 스트레스. 메일로 보냈다는

벌써 2년전, 나라(奈良)사진.
드디어. 2년 전 올리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그만 두었던 워킹홀리데이 때의 사진을 좀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억을 더듬에서 올리는 거라 변한 것도 있겠고....기억이 애매해져서 조금 부정확 한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번에 오사카에서 오사카성을 보고 그 다음날엔 나라(奈良)로. 오사카에서 재일 한국인이 많이 산다는 쯔루하시(鶴橋)에서 킨테츠(近鉄)를 타고 나라로(480엔) 그렇게 한 시간 반정도...가면 나라역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JR를 타시면 조금 비싸지만-오사카역 기준 780엔-1시간이면 도착 하실수 있습니다. 사진에 보시는 건 JR나라역...킨테츠 나라 역은 왜 안 찍었을까요...? 그 이유는 배가 너무너무 고파서...ㅠ.ㅜ 내리자 마자 쏜살 같이 빵집으로 달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