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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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체코원정대 떨어진건 좋은데...이 답변은 뭐냐...

대한항공 체코원정대 떨어진건 좋은데...이 답변은 뭐냐...

저번달에 대한항공/한진관광은 체코 여행 이벤트 '내 마음속의 체코를 그려주세요' 라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링크)40페이지에 달하는 여행기 및 주안점에 관한 것과 기획방향에 대한 문서였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떨어졌죠. 뭐 이 세상에는 저보다 뛰어난 여행전문가가 많으니 그건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벤트 탈락 내용을 보니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는 겁니다. 메일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저기 저 빨간줄. 저는 제가 제공한 자료를 저렇게 사용한다는 공고를 본 적이 없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유의사항을 보니... 남에꺼 베꼈을때 책임을 응모자가 진다는 이유는 있어도 대한항공이 차후에 활용할거라는 내용은 단 한줄도 없군요. 응모는 개인 메일로 하는 시스템이고 전용 페이지가 있는게 아니라

Adieu Paris

Adieu Paris

Home of skywalker|2012년 8월 8일

돌아가야 할 때가 되었다.. 현실로 굴러떨어져야 할 때.. 그게 프랑스에서 서울로 가서가 아니라.. 현실이 서울이라서 그렇겠지?? 빠리에서 죽도록 일하고 뼈빠지게 고생하고 있으면 서울에 며칠 왔다가는게 정말 꿈같으려나?? 갈때는 에어 프랑스 였지만, 집에 올때는 대한항공.. 비행기가 새 비행기였다.. 역시 대한항공이 짱인듯.. 뭐 비행기가 겉으로 봐서야 그게 그거이지만.. 이 새 비행기는 왠지 좌석도 넓고 개인용 디스플레이도 완전 크고 터치스크린이었다. 차라리 자리마다 갤탭같은거 하나씩 주는 것도 괜찮을 듯 ㅋ 어찌되었든지간에 오는 날에는 비가 추적추적.. 비오는 날 빠리에서 또 다시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왔다.. 돌아오는 발걸음은 역시 떼기 어렵다.. 난

대한항공 웹체크인

대한항공 웹체크인

진주공원|2012년 6월 15일

국내선은 30시간 전, 국제선은 24시간 전부터 웹체크인이 가능. 1. 대한항공 메인페이지 좌측에서 웹체크인 클릭. 2. 로그인 후 웹체크인이 가능한 나의 예약 확인하기. 3. 당연히 오는 편은 안되고^^ 가는 편 클릭! 4. 여권정보 입력하기 5. 약관 동의하기.ㅋ 6. 좌석 고르기. (나는 사전 좌석확인을 했지만, 날개 앞에 자리가 비었기래 바꿨지롱. :-p) 7. 체크인 완료. 인쇄하기. 8. 요약인쇄- 9. 탑승권 인쇄- 이제 공항에 가서 웹/모바일 체크인 전용 카운터에서 확인받고 짐 부치면 되겠다!! 웹체크인 전용카운터에서 수속하는 것도 처음!!ㅋㅋ 오늘은 짐 체크인하고 일찍

혼자 비행기 탈 준비

혼자 비행기 탈 준비

진주공원|2012년 6월 15일

흠... 7년 전 처음 혼자 여행을 간 곳이 부산이었는데, 그 때 울아빠는 내가 엄청 뭔가 큰 고민이 있는 줄 알고 걱정하셨드랬다. 난 그냥 바다보고 기차타고 책보고 싶어서였는데,, 무튼 그 때 나는 아빠한테 "나중에 해외도 혼자갈 지 모르는 데 부산도 못오겠어~?" 하고 안심시켜드렸는데.. 그 날이 오고 만거다. 내일이다. 처음 해외여행도 일본이었는데, 처음 혼자 해외여행도 일본이네 항공권도 항상 누가 끊어줬는데,,, 혼자 하는 건 다 처음이네...ㅜ 자. 준비하고. 시작. 일단 가까운데니까 티켓을 싸게 사고 대신 스시의 질을 높이자.고 생각했으나...저렴한 거 찾다가 여러모로 빈정 상해서.. 걍 대한항공으로 티켓팅했다. 알뜰 항공권으로 하니까 이스타항공이랑 5만원 미만으로 차이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