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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웹체크인
국내선은 30시간 전, 국제선은 24시간 전부터 웹체크인이 가능. 1. 대한항공 메인페이지 좌측에서 웹체크인 클릭. 2. 로그인 후 웹체크인이 가능한 나의 예약 확인하기. 3. 당연히 오는 편은 안되고^^ 가는 편 클릭! 4. 여권정보 입력하기 5. 약관 동의하기.ㅋ 6. 좌석 고르기. (나는 사전 좌석확인을 했지만, 날개 앞에 자리가 비었기래 바꿨지롱. :-p) 7. 체크인 완료. 인쇄하기. 8. 요약인쇄- 9. 탑승권 인쇄- 이제 공항에 가서 웹/모바일 체크인 전용 카운터에서 확인받고 짐 부치면 되겠다!! 웹체크인 전용카운터에서 수속하는 것도 처음!!ㅋㅋ 오늘은 짐 체크인하고 일찍

혼자 비행기 탈 준비
흠... 7년 전 처음 혼자 여행을 간 곳이 부산이었는데, 그 때 울아빠는 내가 엄청 뭔가 큰 고민이 있는 줄 알고 걱정하셨드랬다. 난 그냥 바다보고 기차타고 책보고 싶어서였는데,, 무튼 그 때 나는 아빠한테 "나중에 해외도 혼자갈 지 모르는 데 부산도 못오겠어~?" 하고 안심시켜드렸는데.. 그 날이 오고 만거다. 내일이다. 처음 해외여행도 일본이었는데, 처음 혼자 해외여행도 일본이네 항공권도 항상 누가 끊어줬는데,,, 혼자 하는 건 다 처음이네...ㅜ 자. 준비하고. 시작. 일단 가까운데니까 티켓을 싸게 사고 대신 스시의 질을 높이자.고 생각했으나...저렴한 거 찾다가 여러모로 빈정 상해서.. 걍 대한항공으로 티켓팅했다. 알뜰 항공권으로 하니까 이스타항공이랑 5만원 미만으로 차이나더라고..
세계의 공항들/인천국제공항과 공항철도 3.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IATA: ICN, ICAO: RKSI 인천국제공항의 문제점 중 하나는 “철도 연계 부분”입니다. 이게 천문학적인 예산 투입해서 공항 철도 만들어 놓고는,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게 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선, 공항 철도 역사 驛舍부터 뜯어 고쳐야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항철도를 타러 내려가면, 마치 지하창고에 내려가는 기분이죠. 어둡고 칙칙하고, 무슨 지하창고로 가는 기분입니다. 조명도 희미합니다. 조명을 사람들이 열차를 타는 플랫 홈에만 해 놓았기 때문 입니다. 그나마도, 어둡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열차를 타는 승강장이외의 다른 승강장이나 벽면, 다른 철도 레일 쪽은 아주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