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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posts애플의 신제품들...
루머대로 애플의 신제품들이 날짜 맞춰서 별도의 행사 없이 출시되었습니다. 아이패드 10세대 드디어 고전적인 아이패드의 디자인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전면 카메라가 가로 방향으로 배치되는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그걸 빼자면 아이패드 에어 4세대에 원가 절감을 끼얹어서 만든 것으로 보면 될 것 같네요. 라미네이팅 없음 + 반사 방지 코팅 없음은 이제 종특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싶은데...거기 더해서 다들 예상했던 것과 다르게 애플 펜슬 2세대 지원이 빠졌습니다. 여전히 1세대 펜슬을 써야하는데, 무선 충전 부품을 빼서 원가 절감을 단행 했습니다.본체는 정작 USB-C포트로 바꿨기 때문에, 많은 놀림은 받았지만 실용적이었던 부채 손잡이 충전을 못해서 별도의 컨버터를 써야 하는 괴악한 상황이 벌어졌네요.
신형 아이패드(10세대), 아이패드 프로(M2)가 발표됐는데, 가격이 더 화제다
특별한 이벤트 없이, 애플에서 신형 아이패드(일반형)와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했습니다. 아이패드는 드디어 아이패드 에어와 비슷한 외형을 갖추게 됐고, 아이패드 프로는 m2 칩셋을 장착했습니다. 문제는... 발표 후 애플 홈페이지에서 가격을 체크하던 사람들이 겪은 멘붕. ... 하나도 빠짐없이, 아주 깨알같이, 환율을 반영해 가격을 올렸습니다. 그렇죠. 1원 한 푼이라도 손해를 보면 팀 쿡의 애플이 아니죠. 일단 신형 아이패드 얘기를 해볼까요? 보급형인건 마찬가지입니다. 홈 버튼만 버렸어요. 아이패드 에어처럼 10.9인치 홈 버튼 없는 디스플레이를 갖게 됐습니다. 색도 다양해 졌습니다. 색이 다양해졌다는 건, 애플이 뭐를 팔아먹을 포인트가 없을 때 흔히 쓰는 방법이란거는 다 아실 거

아이패드 프로 5세대 케이스 STM 덕스스튜디오 12.9
요즘에 돌싱글즈3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이제 6화인가? 7화 정도 보고 있는데요. 최종 선택만을 남겨놨더라고요. 으흐흐 응원하는 커플이 과연 최종 커플이 될까나 궁금한데 열심히 돌싱글즈3 시청해야겠어요. 카페에 앉아서 예능, 드라마 같은 거 볼 때 아이패드만 한 것이 없더라고요. 예전에는 아이패드 프로 5세대를 그냥 집에만 두고 사용했는데요. 조금 더 적극적으로 밖에 들고나가면서 사용해야겠다 싶더라고요. 그러려면 집에서 사용할 때보다 기스, 스크래치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요. 괜찮은 아이패드 프로 5세대 케이스 어디 없나 살펴보다가 STM 덕스스튜디오 12.9 알게 됐습니다. STM 공식 스토어를 통해서 만날 수 있는데요. 바로.......
WWDC 2022 후기, M2 맥북 에어 포기...
무려 두 시간이나 진행됐던 WWDC 2022가 끝났습니다. 뭐랄까, 환율 영향이 너무 커서,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일단 여러가지 OS 업데이트에 대해 말했는 데, 보면서 느낀 점은 딱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애플 생태계에 꽁꽁 묶으려고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구나. 둘, 근데 갈수록 어려워진다? 사실 이젠, iOS 여러 기능을 다 쓰는 분도 얼마 안 계실 겁니다. 이게 체감 효용이 있어서, 몇 가지 필요한 기능을 넘어서게 되면, 딱히 몰라도 쓰는 데 지장 없거든요. 하나 하나 다 배워야 쓸 수 있는 기능이기도 하고요. 예전처럼, 설명서 보지 않아도 케이스 뚜껑 열면 그 제품을 잘 쓸 수 있던 쉬운 시대는 이미 지나갔죠. 게다가 여러가지 서비스에 집중하기 시작하면서, 제품은 그대로인데 서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