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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신형 10.5인치 /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발표
애플이 WWDC에서 신형 아이패드 프로를 발표했습니다. 루머대로 10.5인치가 나왔군요. 기존 9.7인치 아이패드를 대체하는 사이즈입니다. 기존 9.7인치 사이즈는 이제 저가형 아이패드로 돌려버리고 아이패드 프로는 좀 더 큰 두 개의 사이즈로 가려는 듯한데... 저가형 아이패드가 신형 부품의 재활용 버전임을 생각하면 장기적으로는 저가형 아이패드 역시 10.5인치가 될 가능성이 높겠죠. 내년이나 내후년쯤에는? 어쨌거나 10.5인치가 되면서, 아이패드 프로의 시작가는 전세대보다 더 높아졌습니다. 9.7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599달러부터 시작했지만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649달러부터 시작하면서 일반 아이패드와의 가격차이를 좀 더 확실히 했습니다. 아이패드 출하량은 아주 꾸준히, 분기마다 멈추지

애플 WWDC 17 소식 정리
시리 스피커, '홈포드' 전자비서 스피커가 붐을 이루고 있습니다. 거실 중심에 위치해서 각종 기기들을 컨트롤할 수 있는 포지션이란 점에서 현재로썬 가장 스마트홈의 컨트롤센터 위치에 있는 기기라 하겠습니다. 아마존이 가장 앞서고 있고, 구글도 구글 홈을 내놓고 있죠. 애플은 홈포드라는 이름으로 내놨습니다. 핵심기능은 역시 시리 기반에 애플뮤직 음악재생이지만, 앞으로 홈킷 대응 등으로 용도는 더 확장될 듯 합니다. 다만 전자비서 영역에서 애플이 상당히 뒤쳐져 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아마존은 쇼핑이라는 무기를, 구글은 유투브 등 서비스를 크롬캐스트로 구글로 보내는 등의 무기를 갖고 있지만 홈포드는 아직까지는 시리가 말대답 해주는 스피커 수준 이상으론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가격은 349달러로,
[아이패드 프로] 애플펜슬 선긋기 테스트
애플펜슬이 괜찮다는 이야기에 한번 시연해봤는데..음...펜슬이 싼 것도 아니고;; 그 돈에 이정도는 좀;; 아이패드 프로 2가 나오면 좀 나으려나 싶네요. ㄷㄷ
애플의 더 큰 아이폰과 베젤 없는 아이패드 루머
애플이 내년 가을에 출시할 새로운 아이폰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기존 4.7인치와 5.5인치보다 커진다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관련기사) 4.7인치 -> 5인치 5.5인치 -> 5.8인치 로 커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디스플레이 사이즈가 커질 뿐, 베젤을 줄여서 기기 전체 사이즈는 기존과 거의 동일할 거라고 하는데... 사실 기존 아이폰이 경쟁 기기 대비 광활한 베젤을 자랑하기 때문에 이게 그리 어려울 것 같지는 않군요. 진짜 디스플레이 사이즈를 키울 건지는 별개의 문제지만... 다른 루머들도 있는데, 소스가 제각각인 만큼 내용이 다 일치하진 않습니다. -삼성/ 엘지가 물량의 대부분을 납품하는 OLED는 5.8인치 플러스 모델에만 탑재된다. -유리 케이싱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