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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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컨저링] 무서운 장면이 없긴....](https://img.zoomtrend.com/2013/10/14/c0014543_525b74c78ea6e.jpg)
[컨저링] 무서운 장면이 없긴....
본래 무서운 영화는 잘 안보는데 평이 좋길레 한번 본 ㅎㅎ 선전을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라고 하던데 제가 보기엔 무서운 장면으로 꽉 채운 영화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 피 튀기거나 직접 나오지 않는 부분이 제임스 완의 전작, 인시디어스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그와 함께 약점도 공유하는지라 어느정도 공포영화 매니아라면 아쉬울 것 같긴 합니다. 실화기 때문에 뭔가 개연성이나 인물구성도 잘 짜여있고 끔찍한 장면은 거의 없기 때문에 한번쯤 보실만 하리라 봅니다. 그림자 ㅋㅋ 이후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베이츠 모텔에서 인상깊게 봤던 베라 파미가 여기서는 약간 신들린 능력자로 나오는데 정말 잘 어울립니다. 연기도 좋고 누님파로서 완소~ ㅎㅎ 주
컨저링, 2013
컨저링, 2013베라 파미가 어어어어언젠가부터 보고싶었는데친구랑 도무지 시간이 맞지 않아서...또 무서운 영화를 혼자 볼 용기는 없고...그래서 인제야 보게 되었다. 엑소시즘에 관한 실화를 다루고 있는데확실히 초반에는 극적인 표현 없이도 긴장감을 끄는 연출이 b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구려진다. 숨바꼭질 연출이 아주 좋았고 (조명, 타이밍, 구도)무서운 장면 없이 무섭다는 카피에 나름 맞는 영화. 중간에 인물의 시선으로 카메라 처리하는 부분이 중간 중간 나오는데확실하게 극에 맞붙지가 않아서 어색하기도 했다. 너무 종교... 종교 냄새가 강한 영화였다.그래도 강요하지 않아서 불편하지 않았지만엑소시즘 하고나서 문을 나서니 갑자기 멍이 사라진다던가...막내가 목걸이를 전달하는 부분...이런 식의 그냥

컨저링 리뷰
조금 늦긴 했지만 실화였기 때문에 이런저런 말이 많았던 컨저링의 리뷰를 올리겠습니다. 컨저링의 포스터를 보면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라는 슬로건을 걸고 있으며 공포영화를 좀 본다고 자부하는 전 실재로 그리 무서운 장면은 없었습니다. 갑자기 큰 소리가 나거나 갑자기 뭔가가 확 튀어나와 놀라긴 했지만 놀라는 것과 무서운 건 조금 다른 것입니다.(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제 사촌동생은 두 번째로 보는 건데도 무섭다며 눈을 감거나 제 팔을 꽉 붙잡는 등 충분한 공포를 느낀 것 같았습니다.) 마음에 드는 점은 유혈낭자로 무서움보다는 역겨움을 유발하는 슬래셔 영화나 그럴싸하게 꾸민 귀신이 튀어나와 무섭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연출과 음악을 이용해 정말로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분위기를 잘 연출
![[Moive]컨저링](https://img.zoomtrend.com/2013/10/10/b0062052_5255fdbf6c661.jpg)
[Moive]컨저링
-포스터... 왜 외화 포스터는 저렇게 멋진 그림을 가지고와서 그위에 신나게 궁시렁궁시렁 써놓는걸까. 지저분하고 느낌 확 없어지게 ㅠ -무서운 장면없이 무서운 영화라니? 귀신나오자나!! 귀신이 정면으로 뙇 쳐다보더만! 너무나도 객관적이지 못한 카피 같으니라고.. 주군의태양 보더니 이사람들이 겁도없이말이야.. -공포영화쯤 껌으로 생각하는 나와 내친구 영화내내 '우워어어오오오워어어어' '으워어어어 하지마' '으헤헤하하하하하' '오쐩 오쐩' -감상평: 난 재미있었음 올만에 우어어워어어 하고. -잘때는 아빠다리하고 자야지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