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스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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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탕스 2017.02.17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7.02.17 모임후기

2주만에 다시 모인 보드게임 플레이 모임, 레지스탕스.이번에는 약간 아쉽게도 3인만 모여 플레이 했습니다. 참석인 :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6시 30분 쯤 알브레인님이 계신 모임장소에 도착, 7시 쯤 파페포포님 도착.같이 식사하고 잡담 후 8시 30분 정도부터 보드게임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후기를 어제 적었어야 했는데 피곤한 관계로 하루 건너뛰었더니 상세한 룰이 기억나지 않습니다.같이 모였던 분들과의 게임 평가도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관계로 이번 후기는 대략적인 감만 적겠습니다.이 점 양해 드립니다. 대신 사진이 다른 후기보다 1,2장 많습니다. ㅎㅎ;;; 1. 트라야누스 (Trajan) 구매 후 열심히 돌리고 있는 트라야누스를 모임에서 플레이

[모임 후기] 레지스탕스 2017.02.03

[모임 후기] 레지스탕스 2017.02.03

2월 3일 레지스탕스 비공개 모임 후기입니다.명절 주간은 뛰어넘고 2주만에 만났습니다.저번 모임 때 차니님께서 10여년 만에 오셨듯이 러브홀릭님께서도 비슷한 기간을 넘어 오랜만에 참석해 주셨네요. :) 참석인 : 파페포포님, 알브레인님, 러브홀릭님, 펑그리얌 그리고 파페포포님이나 저는 둘 다 와이프님들께서 제동을 걸어 이제 2주에 한 번만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ㅠㅠ;;;;; 제가 가장 먼저 알브레인님이 계시는 모임장소에 도착했습니다만 파페포포님께서 업무가 밀리셨는지 안 오셔서 둘이서 쫄쫄 굶기를 한 시간여 넘게 하다가 도착하신 파페포포님을 붙잡고 허겁지겁 식사하러 갔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한 끼를 건너띄면 왜 이리 춥고 몸이 떨리는지....ㅠㅠ;;행복하게 식사하고 8시 조금 넘은 시간부터

얼라이드 (2016) / 로버트 저메키스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1월 26일

출처: IMP Awards 나치 독일군이 파리를 함락한 2차 세계대전 중에 영국 특수요원이 독일군 유력인물에 대한 암살 임무를 맡고 프랑스령 모로코에 침투한다. 현재 레지스탕스 요원 마리안(마리옹 꼬띠아르)와 부부행세를 하며 임무를 완수한 영국 요원 맥스(브래드 피트)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에 마리안과 사랑에 빠져 런던에서 결혼한다. 결혼 후 시간이 지나 부부 사이에 아이도 있는 상황에서 영국군 방첩 부서에서는 맥스의 부인 마리안이 신분을 숨긴 독일군 특수요원이라는 의심을 하고 덫을 놓는다. 자신의 부인이 적국의 위장요원이라는 첩보를 알고 고뇌하며 직접 증거를 찾아나서는 스릴러. 짜임새 있는 이야기에 날렵하고 깔끔한 소재, 주역을 맡은 배우들의 호연까지 버릴 구석이 없이 잘 찍은 영화다. 의심을 아는

레지스탕스가 나에게 똥을 줬어....

레지스탕스가 나에게 똥을 줬어....

지금 막 '레지스탕스: 버닝스카이'의 플래티넘을 따고 오는 길입니다. 플삼으로 나온 정식넘버링시리즈는 못해봤지만 psp로 나온걸 너무 재미있게 해서 이번편도 나름 기대하고 했는데 지금까지 했던 비타용 게임 13개 중에서 가장 똥같은 게임이네요. 앞서한 12개는 전부 재미있었는데...ㅠㅠ 리뷰나써볼까하고 게임하면서 거슬리는거랑 장점을 주욱 적어봤는데 장점은 거의 없고 단점은 끝도없이 나오는게 이걸 어째야합니까ㅋㅋㅋㅋ 그나마 멀티는 국내 fps게임같은 느낌이던데 애들이 게임을 너무 재미없게 해서 할생각이 안드네요. 이제 흥미가 좀 있던 게임들은 거진 해본것같고...3월말에 오보로무라마사 나오기 전까지 뭘해야하나ㅠㅠ 프디바나 다시 잡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