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스탕스가 나에게 똥을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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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스탕스가 나에게 똥을 줬어....
지금 막 '레지스탕스: 버닝스카이'의 플래티넘을 따고 오는 길입니다. 플삼으로 나온 정식넘버링시리즈는 못해봤지만 psp로 나온걸 너무 재미있게 해서 이번편도 나름 기대하고 했는데 지금까지 했던 비타용 게임 13개 중에서 가장 똥같은 게임이네요. 앞서한 12개는 전부 재미있었는데...ㅠㅠ 리뷰나써볼까하고 게임하면서 거슬리는거랑 장점을 주욱 적어봤는데 장점은 거의 없고 단점은 끝도없이 나오는게 이걸 어째야합니까ㅋㅋㅋㅋ 그나마 멀티는 국내 fps게임같은 느낌이던데 애들이 게임을 너무 재미없게 해서 할생각이 안드네요. 이제 흥미가 좀 있던 게임들은 거진 해본것같고...3월말에 오보로무라마사 나오기 전까지 뭘해야하나ㅠㅠ 프디바나 다시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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