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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여행] 2015년 9월 수도권 여행 - 2일째 : 경복궁, 광화문, 세종대왕/이순신 동상](https://img.zoomtrend.com/2015/09/12/e0024882_55f3e34d858cb.jpg)
[여행] 2015년 9월 수도권 여행 - 2일째 : 경복궁, 광화문, 세종대왕/이순신 동상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수도권 여행 2일째의 오후 이야기입니다.홍대에서 밥을 먹고 지인들과 함께 택시를 잡아타고 경복궁으로 왔습니다.아이폰의 파노라마 기능으로 제대로 찍어보려 했지만, 자꾸만 지나다니는 차로 인해서 이상한 사진만 찍혔습니다. 경복궁에는 사람이 나름대로 많이 방문했습니다.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관광지 중에 하나이기도 하니까요. 특히 중국인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입장료는 경복궁 지역만 보는데 3,000 원입니다.하지만 65세 이상의 성인 및 24세 이하 청소년은 입장이 무료이며, 그 외에는 장애인 할인 등이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한복을 입고 오면 입장료가 무료가 된다는 것인데, 한복의 상용화라든지, 관광객에게 이미지를 보이는 것에 좋을 것 같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경규는 운동도 하면 안되나
이글루스 들어왔다가 ZUM 이슈 검색어에 이경규가 있어서 클릭해보았다 이경규가 지인 3명과 골프를 쳤다고 한다이미 몇 달 전에 약속한 만남이어서 어쩔 수 없이 참석했다고 한다 세월호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기간이라지만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건강을 위해 산에 오르거나동네를 걷거나 헬스클럽에 가거나아니면 다른 무엇이든 뭔가를 한다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은 알지만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 이경규가 단지 연예인이라는 이유만으로비난을 받아야 할 이유는 없다 기부한 연예인들의 기사가 나올 때마다기부하지 않은 연예인들을 비난하는 댓글들도 꼭 있다 이경규가 이런 식으로 욕을 먹는 걸 당연하게 여긴다면기부하지 않은 수많은 연예인들을 욕하는 것도 정당화 될 것이다 기부한 연예인들을 대견하게

러브라이브 - 릿삐의 애도와 응원
이이다 리호. 호시조라 린 안의 사람이자 애칭은 릿삐. 뮤즈 안의 사람들 중에선 최연소이고,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거나 졸업여행을 한국으로 오거나 하여간 한국 사랑이 대단한 아가씨입니다. 이런 릿삐가 오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상단의 저것. 사실 저 위에 일어로 쓴 부분이 있고, 아래엔... '여기서부터는 보다 많은 분께 전해졌으면 해서한국 친구들한테 번역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부터 시작하는 한글 부분입니다. 아래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애도의 뜻과, 무사귀환의 의미를 담아 달고 다니는 노란 색의 리본까지 그려서... 제 안에선 좀 그런 게 있었어요. '직접 몸으로 뛰어서 도움을 주는 게 제일이고, 따로 그런 식으로 드러내 보이는 것은 좀...' 이 얼마나 한심한 생각이랩니까. 다들 자기가 할 수 있

제주.. 1
어쩌다보니 친구들과 제주도를 갔다왔습니다.전부터 배타고 가보고 싶었는데 어찌저찌 갑작스럽게 배를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3명이라 8인실로 잡았지요.그리고 이것이 빡침의 시작=ㅛ=;;; 큽니다. 이렇게 큰 배는 첨 타봐요! 하앜이것보다 작은 배만 타봤던지라 룰루랄라 신이 났습니다.8인실이 사람으로 꽉 찼다지요. 캐리어와 짐 모두를 자리에 올리고 커튼을 치고 돌아다니다가 잠시 돌아왔는데이게 문제였습니다.누군가 저와 제 친구 자리를 건드렸던 흔적이 있더군요.왜 남의 자리를 건드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되지만 일단 처음엔 참았어요.그런데 나중에 또 그래서 ㅎㅎ;;결국 빡쳐서 다른 방으로 옮겨달라고 했습니다.마침 빈 곳도 있어서 3이서만 8인실을 쓰게 됐어요. 그 외에는다음 날 아침 혼자 돌아다니다가 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