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셀피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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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Finding Vivian Maier, 2015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다. 그래서 나도 그녀의 일생이 궁금해서 책도 검색하고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봤다. 그녀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었다. 지금시대라면 SNS같은 매체를 통해서라도? 여튼 어떤 방법으로라도 그녀의 예술적 감각이 밝혀졌을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그 시대에는 그런것들이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초반에는 아주 즐거웠다. 그리고 그녀가 수집광이고 멋진 사진들을 많이 찍었지만 자신을 숨기고 살았다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또 그것이 엉뚱하거나 특이하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이것은 다큐여서 그런지 비비안 마이어의 주변인들에게 인터뷰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여기서부터 중간중간 뭔가 잘못 되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결국 다 본 후에는 불쾌감마저 들었는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