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룬투어

포스트: 7|아이템:카파도키아(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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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구 벌룬 투어 - 1 : 카파도키아 - 5 : 튀르키예 일주 - 10

열기구 벌룬 투어 - 1 : 카파도키아 - 5 : 튀르키예 일주 - 10

셋째 날 - 1 : 2024. 4. 23 오늘의 일정은 열기구 벌룬 탑승을 즐긴 후 안탈리아로 이동하는 동선이다. 열기구 탑승 가격은 시즌에 따라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20만 원 전후인데 옵션 품목으로 1인당 320 유료를 지불하였다. 한 사람당 거의 50만 원이니 두 사람이면 백만 원 상당에 해당하는 고가의 상품이다. 새벽 3시에 기상하여 4시에 조식을 완료하고 기다리면 5시에 해당 회사에서 픽업하러 온다. 괴르메 부근의 Hot Air Balloon Base에 도착하니 이미 뜬 기구가 있는가 하면 열심히 준비 중인 팀도 있다. 회사마다 독특한 문양과 색상으로 디자인이 제각각이다. 우리 팀이 조금 늦은 편이라 어떻게 준비하는지 처음부터 자세히 살펴본다.......

[유럽] 터키 카파도키아 여행

[유럽] 터키 카파도키아 여행

::cog life|2014년 3월 29일

토독토독 떨어지는 빗소리가 입맛을 돋우는 나른한 토요일 오후.비오는 날엔 역시 빨래지(?) 라며 세탁기를 돌리고 있다 ㅋㅋㅋㅋ널어놓으면 날이 개겠지 싶어서..세탁기는 돌아가고 커피도 있고 티비엔 나루토도 나오고 좋네. 편안한 하루다. 오늘은 터키 카파도키아 기억을 새록새록 되살려보자고 생각했다.터키는 부다페스트에서 넘어갔고, 이스탄불 공항에 내려서 카파도키아로 바로 갔다.사실 10시간이 넘는 지루한 환승시간을 공항에서 보냈지만. 카파도키아는 열기구를 타보고 싶어서 갔다. 근데 결과적으로 열기구는? 못탐 ㅋㅋㅋ왜냐면 바람이 세서 그날은 기구가 뜨지 않는다고 하더라.아쉬움이 있어야 다시 올 수 있을거라 믿고 쿨하게 넘겼다.그래서 카파도키아에서의 나흘이 재미가 없었느냐? 절대 아니다 라고 할 수 있다. 정말

카파도키아 벌룬투어, 터키

카파도키아 벌룬투어, 터키

날씨가 좋아야지만 가능하다는 벌룬투어, 우린 한번에 문제 없이 할 수 있었다. 전날 호텔을 통해 예약한 업체의 풍선을 타러 새벽 5시에 나간다. 잠도 덜 깬 상태에서 단체로 어느 식당에 가서 빵이랑 커피를 한잔 마시고 하늘로 날아갈 준비를 한다. 하나씩 오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일출을 볼 수 있는 벌룬투어 새벽에 나온 보람이 있다. 마지막에 안전하게 착륙하는게 진정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착륙할 때 정말 아슬아슬 익사이팅 최고였다. 그리고 끝나고 마시는 한잔의 칵테일....아니 난 두잔. 언제 또 해볼 수 있을까. 언제 또 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