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구벌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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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구 벌룬 투어 - 2 : 카파도키아 - 6 : 튀르키예 일주 - 11
셋째 날 - 2 : 2014. 4. 23 전편에 이미 언급했듯이 찌뿌둥한 날씨 때문에 많은 보정을 거쳐야 이만한 풍경 사진을 얻을 수 있다. 100개가 넘는 벌룬이 하늘을 수 놓았다. 고프로로 동영상을 녹화하여 하기 후 USB에 담아 일정 금액에 탑승자한테 판매한다. 미리 여러 사람한테 주문을 받고 한 사람이 대표로 구매한 후 공유하면 싸게 먹힐 텐데 아무도 왜 그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16명이 나누면 얼마 되지 않는 금액일 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이제 서서히 하강 중이다. 고도를 높이지 말고 저고도로 계곡 사이사이를 누볐으면 더 극적인 장면들을 즐겼을 텐데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다. 실은 이런 장면이 연출되기를 기대했다는 얘기다. 발아래.......

열기구 벌룬 투어 - 1 : 카파도키아 - 5 : 튀르키예 일주 - 10
셋째 날 - 1 : 2024. 4. 23 오늘의 일정은 열기구 벌룬 탑승을 즐긴 후 안탈리아로 이동하는 동선이다. 열기구 탑승 가격은 시즌에 따라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20만 원 전후인데 옵션 품목으로 1인당 320 유료를 지불하였다. 한 사람당 거의 50만 원이니 두 사람이면 백만 원 상당에 해당하는 고가의 상품이다. 새벽 3시에 기상하여 4시에 조식을 완료하고 기다리면 5시에 해당 회사에서 픽업하러 온다. 괴르메 부근의 Hot Air Balloon Base에 도착하니 이미 뜬 기구가 있는가 하면 열심히 준비 중인 팀도 있다. 회사마다 독특한 문양과 색상으로 디자인이 제각각이다. 우리 팀이 조금 늦은 편이라 어떻게 준비하는지 처음부터 자세히 살펴본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