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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park
perth & king's park 우리가 보통 호주의 퍼스라고 검색하면볼수있는 사진은 대부분이 이런 모습일거에요~저또한 킹스파크라는곳에 가보고서야 알수있었죠~킹스파크에서만 만들어낼수있는 퍼스시티의 야경입니다

:) 2012년 6월 7일 Manly 해변에서^^
안녕하세요^0^ 며칠동안 호주에 비가 내리는 바람에 거의 집 밖을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날씨가 화창해서, Manly해변을 갔다 왔어요^^ 오페라하우스에서 출발하는 배를 타고, manly에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선착장에서 배를 기다릴때 찍은 사진이에요.^^ 날씨가 너무 아름답죠? 햇살이 눈부시네요~ 오랜만에 날씨가 화창해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나들이 나온 것 같았습니다. 날씨가 좀 쌀쌀해서 Manly해변에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산책 나온 사람, 서핑하는 사람 등 생각보다 사람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서핑하는 사람들 너무 멋진거 있죠?호호호 그 추운 날씨에도 서핑을 한다는 거에 놀라긴 했지만 그만한 즐거움이 있으니까 하는거겠죠? 해변에 가면 갈매기가 참 많아요..ㅋㅋ 먹을 것을 들고 있으면
![[여행] 물 위에서 2박 3일, 요트 세일링 투어!!! (호주_에얼리비치,화이트헤븐비치)](https://img.zoomtrend.com/2012/05/26/b0111603_4fbe196b66d30.jpg)
[여행] 물 위에서 2박 3일, 요트 세일링 투어!!! (호주_에얼리비치,화이트헤븐비치)
프레이저 아일랜드 투어를 마치고! 왕 기대되는 +_+ 요트 투어를 위해 에얼리 비치로 이동!!!!!!! 꺄아~~~ 이렇게 신났으면 얼마나 좋을까만은 그 과정이 매우 힘들었으니.... 유일한 장거리버스 일정이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주겠거니 했는데, 이건 그저, 힘들어, 너무 너무 힘들어, 느무느무느무......... ㅠㅠㅠㅠㅠㅠ 때는 바야흐로 폭우가 천둥번개와 함께 쏟아지던 밤이었고 버스는 사람으로 꽉 차는 바람에 발 뻗을 여유 자리 하나 없었고 하!필! 내 자리 위에서 비가 샜고 .. 잠자리가 편해도 잘 못 자는 불면의 여왕인 내가 그 좁은 버스 의자에서 일분이라도 잠을 잘리 만무했으니 아무튼 그렇게 휴게소 두번을 거쳐 목적지인 에얼리 비치에 도착!! 나만 그런건지 다리가
![[여행] 세계 최대의 모래섬 투어 2탄(호주_프레이저 아일랜드)](https://img.zoomtrend.com/2012/05/15/b0111603_4fb20d8252114.jpg)
[여행] 세계 최대의 모래섬 투어 2탄(호주_프레이저 아일랜드)
프레이저 아일랜드 투어는 이틀째가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침 일찍 비몽사몽 간에 모여서 버스에 다시 오르면 버스는 끝없이 펼쳐진 해변가를 달린다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은 해변을 달리는 것만으로도 속이 시원~~~~~~~~~~~~~해진다 딩고! 프레이저 아일랜드에 간다고 하면 꼭 이 딩고 얘기를 듣게 된다. 한번쯤은 보게 된다는 호주들개..... ;; 왜 그렇게 딩고 딩고 하는지 모를 정도로 사람들은 딩고를 찾고 이렇게 눈 앞에 나타나자마자 사람들... 환호성을 지르며 버스에서 내려 사진을 찍는다. 이 섬의 상징적인 동물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다 공격성도 좀 있다고 들었는데 이 정도 다가가도 해치진 않는다 ㅎㅎ 중간에 난파선 소개도 빠지지 않는다. 꽤 오래된 난파선. 치우지 않고 관광상품으로 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