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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여행] 3일차. 시드니 - 도메인(The Domain) & 로얄 보타닉 가든(Royal Botanic Gardens)

[호주/뉴질랜드여행] 3일차. 시드니 - 도메인(The Domain) & 로얄 보타닉 가든(Royal Botanic Gardens)

amoi's world|2015년 7월 11일

3일차. 3월 6일 로얄 보타닉 가든으로 가려면 먼저 도메인을 지나야 한다. 우와~ 잔디밭하나 끝내주게 넓구나. 그림같은 풍경이다. 너무 넓어서 지나는 사람이 점처럼 보인다. 나무가 엄청 크다. 그래서 그늘아래 앉으면 시원하다. 해가 너무 쨍쨍해서 쉬기로 한다. 깜둥이도 지쳤어요.ㅋㅋ 잔디밭의 나무그늘에 누워서 딩가딩가. 도메인 옆에 뉴사우스웨일즈주립(NSW) 미술관이 있다. 더우니까 들어가서 구경. 아트 갤러리 오브 뉴사우스웨일즈 사진은 못찍었지만, 우와~ 정말 볼만한 전시다. 멋진 작품이 많았다. 프란시스베이컨의 자화상도 있고, 피카소와 모네의 그림도 있다! 다시 미술관을 나와서 로얄 보타닉 가든에 들어섰다. 로얄 보타닉 가든 첫인상은 시끄럽다는 것! ㅎㅎㅎ 바로 새

[호주/뉴질랜드여행] 3일차. 시드니 - 달링하버

[호주/뉴질랜드여행] 3일차. 시드니 - 달링하버

amoi's world|2015년 7월 9일

3일차. 3월 6일 아침 8시 기상. 뒤척인 거 치고는 꽤 일찍 일어났다. 여행시작의 기쁨이 잠도 달아나게 하나보다. 센트럴 역 한번 보고, 마켓시티로 왔다. 근처에서 장을 보거나 할 때 가장 싸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와이파이도 무료다. 마켓시티의 전경 호주 유스호스텔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하려면 3일이상 묵거나, 돈을 주고 사야한다. 그래서 틈나는 대로 커피숍이나 쇼핑몰에서 와이파이를 즐겼다. 비교하자면, 뉴질랜드 유스호스텔은 와이파이가 공짜다!ㅎㅎ 여유있는 아침을 즐긴 곳! 엄마랑 연락도하고, 오늘 가야할 곳 정리도 하고, 아침밥으로 샌드위치도 먹으면서 슬렁슬렁 오전을 보낸다. 오늘의 날씨는 미칠 것 같은 봄날씨다!ㅋㅋ 바람은 미친듯이 불고, 해가 엄청 비치는데, 추..웁다! 아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4)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4)

amoi's world|2015년 7월 8일

2일차. 3월 5일 첫날이라 여기저기 마구 다닌 날이라서 그런지 포스팅이 끝나지 않는다. -_-;;; 록스쪽에서 나와서, 오페라하우스쪽으로 갔다. 서큘러키의 전경 현대미술관. 외관이 멋있다. 벌써 해가 지고 있다. 그림자가 길어진다. 오페라하우스로 가는 방향 거대한 크루즈와 하버브릿지다. 오페라하우스도 멋지지만, 이외로 하버브릿지도 기억에 남는다. 우와~~ 사람 정말 많다. 노을을 즐기는 사람들 다들 사진 삼매경~ ㅋㅋ 바에서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도 보였다. 크아~ 부러워. 맥주 한 잔 하고 싶었는데, 차마 용기가~ㅠㅠ 오페라하우스의 계단 오르기 오페라하우스에서 본 서큘러키 항구 호기심에 구석구석 들여다보기 근데 생각보다 노란색에 가까웠다. 특이하게 생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3)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3)

amoi's world|2015년 7월 7일

2일차. 3월 5일 유리에 비친 오페라하우스 서큘러키 항구에서 왼쪽, 하버브릿지 쪽으로 갔다. 이민 초기에 건축되어서 주거용 건축물중 가장 오래된 캐드먼 오두막이 있고, 뒤쪽으로 돌면 록스가 있다. 캐드먼 오두막 호주 이민자들이 가장 먼저 자리를 잡았다는 곳이 록스다. 록스의 뒤쪽 풍경 록스로 가는 길에 보이는 하버브릿지 건너편에 오페라하우스 보인다. 하버브릿지가 가까워진다. 조깅하는 사람이 무척 많다. 언제나! 어디서나! 하버브릿지 밑을 지나서 록스에 도착! 다들 한번씩 오는 록스 기념비다. 3개의 면으로 되어 있는 데, 죄수, 군인, 이주민 가족이다. 록스는 관광지답게 사람도 많고, 하늘도 맑아서 구경하기 좋았다. 다만, 바람이 너무 불어서 머리가 산발! ㅋㅋㅋ 아무것도 못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