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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posts2019년 6월 런던 (1)
분명 준비하던 내용부터 잔뜩 적는 중이던 포스팅이 있었는데 임시저장에 없네... 포스팅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지 모르지만, 아직도 싸이, 옛날 포스팅, 페이스북 보면 추억이 새록새록 시간 잘 보내는 옛날 사람인 나라서, 두 달쯤 희미해진 이 기억도 남겨놓으면 언젠가의 나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서 ㅎㅎ 더이상 미루지 않고 토막토막으로나마 올려보기로. 결국 먹은 사진의 나열에 불과할 지라도, 요즘의 내 기억력은 한심할 정도로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레벨이라 이런 사진들로라도 기억의 단서로 삼아야겠다. 1회 경유하는 항공편은 아시아나로 했다. 직항은 부담도 됐고, 한국 비행기 타면 아기와 하는 비행에서 승무원 분들에게 좀더 배려받기 쉬울 것 같기도 했고;; 기내식도 좀더 입에 맞을 것 같아서. 지난번에
[여행] 파리에서 만난 일본 식빵 샌드위치 맛집, Pain De Mie Carre
[Pain De Mie Carré] 주소 : 5 Rue Rambuteau, 75004 Paris 파리에서 문을 여는 일본식 식당들은 대부분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곳도 최근에 문을 열었지만 늘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가게. 파리지앵들이 문을 여는 브런치 가게들이 가격 대비 보잘것없는 퀄리티 인 것에 비해 일본 사람들은 인테리어와 메뉴 구성까지 전 세계 사람들의 입맛과 취향을 잘 저격하는 전략이 참 부럽다. 이 집은 일본식 식빵을 구워 파는 곳인데 한국에서도 요즘 인기 있는 돈카츠 샌드위치나 타마고 마요 샌드위치(계란마요)를 주력으로 다양한 식빵 샌드위치 메뉴로 인기를 끌고 있는 집이다. 입구에서부터 빵 굽는 장소를 배치하고 구워진 빵을 가지런.......
연남동 브런치 카페 “리틀 포레스트”
연남동 브런치 카페 “리틀 포레스트” 최근 들어서 더욱더 각광을 받고 있는 홍대 주변의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경의선 숲길이라는 공원이 새롭게 조성되면서 더욱더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인데요. 이 곳은 바로 “연남동”이라는 곳이랍니다. “다양한 카페를 찾을 수 있는 연남동” 연남동은 예전에도 그랬지만, 이제는 더욱더 다양한 “아기자기한 카페”뜰을 찾을 수 있는 거리가 되었습니다. 주택가 사이에 카페가 하나둘씩 자리를 잡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서..
부산 달맞이길 브런치 카페 "아르떼"
부산 달맞이길 브런치 카페 "아르떼"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해운대" 주변으로는 부산의 또 다른 명소들이 있기도 합니다. 서쪽으로는 APEC 회의가 열렸던 누리마루가 있는 동백섬이 있고, 동쪽으로는 "달빛을 쬐며 걷는 길"이라는 의미의 오솔길인 "달맞이길"이라는 이름이 붙은 길이 있지요. "다양한 카페 식당이 들어선 달맞이길" 이렇게, 원래의 달맞이길은 "달빛을 쬐며 걷는 길"이라는 의미의 오솔길을 가리켰는데요. 이제는 이 저역을 통틀어서 "달..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