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달맞이길 브런치 카페 "아르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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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달맞이길 브런치 카페 "아르떼"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해운대" 주변으로는 부산의 또 다른 명소들이 있기도 합니다. 서쪽으로는 APEC 회의가 열렸던 누리마루가 있는 동백섬이 있고, 동쪽으로는 "달빛을 쬐며 걷는 길"이라는 의미의 오솔길인 "달맞이길"이라는 이름이 붙은 길이 있지요. "다양한 카페 식당이 들어선 달맞이길" 이렇게, 원래의 달맞이길은 "달빛을 쬐며 걷는 길"이라는 의미의 오솔길을 가리켰는데요. 이제는 이 저역을 통틀어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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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여년 만에 일반인에게 개방된 숲" 기장 아홉산숲 대나무숲 금강송 편백나무 산림욕 부산 가볼만한곳 글 / 사진 - 사진작가 김대형 안녕하세요 DHK.Photogallery 김대형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부산 기장 가볼만한곳으로 유명한 아홉산숲입니다 아홉산숲은 1600여년 남평 문씨 일족이 웅천 미동마을에 장착 이후 기존의 숲을 관리하며 육림을 시작한 숲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945년 구역별 집단조림을 시작하여 2003년 아홉산숲생명공동체 설립 이후 숲을 꾸준히 관리하여 온 이후 2013년 영화 군도, 협녀 촬영지로 조금씩 알려지면서 유명해졌는데요 2015년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았던 아홉산숲이 최소 단위의 숲 개방을 하.......

성수동 포토 로그. 영감을 주는 것들
성수동 나들이 포토로그 영감을 주는 것들 영하고, 때론 힙하면서도 많은 것들이 빠르게 생기고 사라지기도 하는 성수동이다. 거북이 처럼 느릿느릿한 나는 이곳을 갈때마다 겉도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 동네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친구와 매주 만나는 장소가 성수다 때로는 조용한 식당에서 또 때로는 친구와 취향저격 소품샵을 돌다가 담아 왔던 사진을 몇개 꺼내보고 싶은 날이다 내가 펜 일러스트를 좋아한다는걸 다시금 생각나게 했던 식당이다. 캐릭너는 귀엽고 키치 하고, 또 그걸 잘 이용하는 또 센스 있는 식당이었다. 냅킨 위에 새겨진 캐릭터, 그 위에 올려진 물컵 물을 마실때 마다 이 로고가 그림과 로고가 자꾸 각인이 됨 주방 한쪽.......

5월 일상 블로그 밴쿠버 보웬아일랜드 스티브스톤 포트무디
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