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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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2" 악당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솔직히 베놈에 대한 이야기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가 워낙에 별로여서 말이죠. 하지만 흥행은 잘 된 편이어서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왔죠. 아무튼간에, 그 다음 악당으로 카니지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는 이미 나온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외에도 슈리크 라는 악당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뭐가 되어도 좋으니, 제발 좀 영화 상태 관리 좀;;;
"닥터 둘리틀" 포스터들입니다.
다시 나옵니다. 솔직히 걱정거리죠. 좀 불안합니다. 일단 개는 실제로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쓴 케이스이고, 저 중간의 오리는 살림꾼인데, 영 못 살릴 거 같다는 생각이;;;
소니가 "He-Man" 영화화 판권을 딴 데 넘기려 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소니는 올 여름에 정말 크게 손해를 봤습니다. 바로 맨 인 블랙 : 인터내셔널 때문이죠. 솔직히 이 영화는 그간 시리즈를 꾸준히 지켜봐 왔던 저 같은 사람도 화 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결국 히맨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10년 넘게 개발한 이야기라고 하는데, 딴 데 넘기려고 한다는군요. 현재 예상되는 가장 큰 후보는 역시나 넷플릭스 입니다. 넷플릭스가 무슨 동네 쓰레기통도 아니고 말이죠;;; 홈즈 앤 왓슨 같은 똥쓰레기 영화는 넷플릭스도 안 받는다는 사실을 잊은 제작사들이 많은 듯 합니다.
"미드웨이" 국내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연말과 연초를 모두 책임질 영화로 등극 한 상황입니다. 일단 포스터들이, 게임 타이틀 이미지 같긴 합니다. 덤으로 정말 게임 타이틀 이미지 배껴서 만든 포스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