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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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가 결국 촬영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제이 코트니는 죽지도 않고 다시 나오네요;;; 참 이 배우도 이래저래 핵잠수함인데 말이죠.
"남산의 부장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가 되면서도 한 편으로는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감독이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은 잘 하는데, 이게 적당하지 않고, 뭔가 제어가 없으면 오히려 방향을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을 마약왕에서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어찌 보면 감독의 스타일은 마약왕에서 더 강하게 나왔던 상황인데, 솔직히 그래서 더 걱정 되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분명히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매우 걱정 되기도 합니다. 최종 판단은 그래도 개봉까진 미뤘다 하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피아 범죄물 같이 보이네요. 사실 마피아 맞으니까요?
"Bombshell" 이라는 영화의 예고편 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 하겠습니다. 이 영화 외에 밤쉘 이라는 영화가 하나 더 있었는데, 그 영화는 최초 프로그래머에 대한 전기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사실 이 영화를 아직까지 못 보고 있는 상황이어서 대체 같은 제목으로 미국에서 이제야 개봉하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다른 영화더군요. 샤를리즈 테론에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까지 줄줄이 나오는 영화더군요. 의외로 묘한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폭스 채널 설립자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한 번 보고 싶기는 합니다. 그 유명한 폭스 채널에 대한 이야기 이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네요.
"남산의 부장들" 포스터들 입니다.
뭐,그렇습니다. 결국 정말 나오게 되네요. 포스터는 진짜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