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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피버 Tulip Fever , 2017
튤립 피버 Tulip Fever , 2017 제작 미국 외 | 로맨스/멜로 외 | 2017.12.14 개봉 | 청소년관람불가 | 105분 감독 저스틴 채드윅 출연 데인 드한, 알리시아 비칸데르, 크리스토프 왈츠, 주디 덴치 매력적인 배우. 알리시아 비칸테르. 뭔가 매력적인 배우이다. 예쁘다라기 보다 우아하고 매력적이다. 어쩜..이리도 아름다운지...데인 드한 배우도 뭐 워낙 유명해서 베스트셀러 원작의 영화라고 해서예전에 잠시 예고편을 보고 한번 봐야지 했었는데옥수수에서 이렇게 무료로 나와 주셔서 얼른 보게 된 영화. 튤립이 뭐길래. 이렇게들 다들 난리였는지..지금으로 치면 돈의 투자와 투기 인간의 욕심의 한 종류라 할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주인공들은 급작스럽게 불륜에 빠지게 되고자신의

국내 박스오피스 '강철비' 스타워즈를 압도
첩보 액션 드라마 '강철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38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7만 8천명, 한주간 162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32억 3천만원. 총제작비 157억원. 손익분기점 440만명의 블록버스터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 성적으로도 첫주가 아주 좋다고 말하긴 애매해요. 일단 다음주 '신과 함께 - 죄와 벌'이 예매율 1위 먹고 오는 참이라... 2주차 이후의 흥행추이를 봐야겠군요. '변호인'의 양우석 감독 연출, 정우성, 곽도원 주연입니다. 북한에서 쿠데타가 일어나는 경우를 배경으로 하는군요. 줄거리 : 북한 쿠데타 발생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 쿠데타 발생 직후 최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는 치명상을 입은 북한 1호와 함께
![튤립 피버 - Tulip Fever [2017]](https://img.zoomtrend.com/2017/12/14/e0073895_5a3267ef68f04.jpg)
튤립 피버 - Tulip Fever [2017]
01. 데인 드한 좋아해서 나온 작품들 거의 다 봤는데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영화보다는 화보에서 보는 게 더 잘 생겨보임....(얼평 아님 ㅠㅠ) 02. 그래서 말인데 점점 작품 고르는 눈이 안 좋아지는 듯..... 03. The place beyond the pines 에서는 진짜 신선했는데...내가 봤을 땐 그 건 라이언 고슬링에게도 인생작인 듯. 04. 나는 주인공이 곤경에 처하는 모습을 보는 걸 못 견뎌한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주인공이면. 05. 그래서 처음으로 영화 보면서 빨리 감기 했네. 06. 영 결말이 시원치 않음.

국내 박스오피스 '꾼' 3주 연속 1위
한국 극장가도 비수기가 온 가운데 '꾼'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41만 8천명, 누적 372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291억 1천만원. 손익분기점 180만 명의 2배를 넘는 대성공입니다. 2위는 전주 그대로 '기억의 밤'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1.5% 밖에 감소하지 않은 31만 1천명, 누적 110만 6천명, 누적 흥행수익 85억 5천만원. 첫주 흥행이 좋아보이지 않았는데 2주차에는 낮은 드랍률로 흥행이 꾸준히 되어서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손익분기점이 120만명으로 밝혀진 것도 있고요. 손익분기점은 무난히 넘길 것 같네요. 3위는 '뽀로로 극장판 공룡섬 대모험'입니다. 예전만큼 절대적인 파워는 아니지만 여전히 강력한 캐릭터 파워를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