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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월버그도 감독으로 데뷔 하려나 봅니다.

마크 월버그도 감독으로 데뷔 하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5일

마크 월버그는 참 미묘한 배우입니다. 배우의 연기력 면에 있어서는 나무랄 데 없는 지점들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액션 영화와 일반적인 스토리를 강조하는 영화들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망한 영화나 엉망이 된 영화들도 줄줄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게다가 외적인 면에서는 정말 혼란스러운 지점들을 줄줄이 가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좀 인간적으로 너무하다는 생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만들려는 영화는 위스콘신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진행 된다고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친구이자 감독인 피터 버그에게 내용을 보여줬더니 직접 감독 하고 싶다는 이야기도 했다더군요. 일단 한 번 지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드니 빌뇌브가 "클레오파트라" 관련 이야기를 했더군요.

드니 빌뇌브가 "클레오파트라" 관련 이야기를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4일

드니 빌뇌브는 현재 바로 다음 작품으로 "듄"을 꼽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한 편의 장편 영화로 마무리된 이 영화가 과연 어떻게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의외로 그 외의 작품들이 더 이야기 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드니 빌뇌브가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차기작이라고 거론되는 것 모두가 궁금한 상황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또 다른 차기작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클레오파트라" 역시 영화화 되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는 더러움, 섹스, 암살이 난무하는 두시간짜리 영화가 될 거라고 인터뷰 했더군요. 리메이크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욱 궁금한 상황입니다

"블리딩 스틸" 예고편입니다.

"블리딩 스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10일

이 예고편 이름을 보면서 정말 실소를 금 할 수가 없었습니다. 대체 얼마나 자신이 넘치길레 얼티밋을 붙인 예고편이 나오는지 정말 궁금할 지경이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포스팅을 정말 자주 했었습니다. 계속해서 사진이 공개된 영화이고, 이로 인해서 나름대로 제가 땜빵을 하고 넘어가기 좋은 상황을 자주 만들어준 고마운(?) 작품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현재, 거의 반 좀비상태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하두 자주 하다 보니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그냥 그렇네요.

"몽키킹 3" 뮤직비디오 입니다.

"몽키킹 3" 뮤직비디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7일

이쯤 되면 제가 이 영화를 거의 땜빵 포스팅감으로 빨아먹고 있다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게 정답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는 상태에서, 제가 포스팅감이 부족한 상황이다 보니 그냥 올리고 보는 상황이 되는 것이죠. 사실 제가 서유기에 관해서 역시 그다지 관심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그렇게 흘려 보내고 있는 측면이 있는 것은 부인하기 힘들기는 합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내용은 가야겠죠. 그럼 영상 갑니다. 정말 중국 노래는 친해지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