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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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서키스의 감독작, "모글리 : 정글의 전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7일

이 작품은 좀 아쉬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원래 극장 개봉작인데, 정글북 기획이 이 작품 제작 당시 이미 디즈니에서 선수를 쳤던 것이 부담으로 작용 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죠. 심지어 당시 정글북은 정말 괜찮게 나오기도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만큼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앤디 서키스는 아직 연출력 검증이 되지 않았던 문제도 있었죠. 결국 이 문제를 해결 못 한건지, 아니면 다른 노림수가 있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넷플릭스 공개로 갔습니다. 일단 예고편 갑니다. 영상이 이쁘긴 한데, 뭐가 걱정인건지는 감이 잡히긴 하네요. 그나저나 주인공 썸네일이 어딘가 레미 말렉 스럽기도.....

"몬스터 헌터"에 또 다른 캐스팅이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6일

제 주변에 물어보니 몬스터 헌터 시리즈가 꽤 유명하긴 하더군요.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안 해본 게임을 가지고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려우니 말이죠. (사실 저는 거의 게임을 안 해서 아예 아무 말도 못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놀란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저는 한 번 기다려 보자는 쪽이구요. 아무튼간에, 이번 캐스팅은 토니 쟈 입니다. 헌터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토니 쟈도 헐리우드 넘어와서 노력 많이 하네요.

"스윙키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6일

솔직히 이 작품은 별반 기대릉 안 하고 있습니다. 감독인 강형철의 영화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써니나 과속 스캔들은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제 취향이 아니란느 생각도 같이 하고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 역시 기대를 하는 듯 하면서도 솔직히 그다지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생각을 안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땜빵용 포스팅으로 이해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사실 포스터는 꽤 괜찮아 보이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약간 묘하긴 합니다.

도경수 주연 신작, "스윙키즈"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5일

솔직히 이런 영화는 그냥 땜방용으로 찾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아무것도 안 찾아본 상황이기도 하고, 아예 도경수에 관해서 역시 할 말이 전혀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몇몇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래저래 나오는 몇 가지 정보들은 어느 정도 시선을 잡아 놓는 지점들이 없는 것은 아니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예고편은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