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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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엑스맨 : 다크 피닉스" 팬 메이드 포스터들입니다.
사실 팬 메이드 포스터는 포스팅 하기 좀 묘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말 잘 만든 것들이 많아서 말이죠. 이미지 정말 강렬하게 잘 만들긴 했습니다.
결국 "한산"과 "노량"이 제작에 들어가네요.
명량은 솔직히 아주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만, 나름대로의 성취가 없다고 할 수는 없는 영화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속편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 정말 오랫동안 별 이야기가 없었죠. 하지만 결국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감독은 그대로 김한민 감독이더군요. 다만 이번에 최민식은 참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솔직히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합니다.
"헬로 키티" 영화화?
정말 별별 작품이 다 영화화의 길을 걸었습니다. 현재 가장 가시권에 들어오는 이런 것도 라는 생각 드는 작품은 역시나 소닉 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테트리스나 월리를 찾아서 같은 희한한 영화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두 작품 모두 대체 뭘 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죠. 그나마 하나는 아예 서버린 것 같긴 한데, 나머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번에는 아예 헬로 키티 영화화 라는 매우 기묘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산리오의 권리를 자그마치 레전더리가 사갔다고 하더군요. 이 작품도 정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공식 애니메이션에서 키티가 입이 있긴 했지만, 원래는 없는 것으로 더 많이 이야기가 되었었던 상황이긴 하거든요.
"DOOM: ANNIHILATION"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둠 영화판이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긴 했죠. 아무래도 액션 영화로서만 이해가 되다 보니 오히려 본격적인 작품으로서의 재미가 있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였죠. 그 덕분에 속편이고 뭐고 그냥 물 말아 먹은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반대로 게임은 지금 현재 오히려 완벽하게 부활 해버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비디오용으로 직행했죠. 심지어 이 포스팅 작성 당시에는 포스터도 못 찾았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