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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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루카 구아다니노 신작, "Bones & All"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루카 구아다니노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바로 전작인 서스페리아가 좋다고 생각이 안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잘 했던 감독이긴 하니 말이죠.
루카스 돈트 작품. "Close"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알게 된 이유는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도 든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몇몇 지점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도 있긴 합니다. 제가 사정 정보를 너무 적게 가지고 있다는 것이 좀 걸리는 지점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더 알아내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일단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으니, 국내에서 좀 더 쉽게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도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가 상당히 좋긴 합니다.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슈리가 그대로 블랙 팬서로 나올 거라곤 하는데, 또 모르죠. 좀 지켜봐야 아는 케이스이긴 합니다.
극장판 "슬램덩크" 예고편 입니다.
저는 솔직히 슬맴덩크에 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닙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스포츠 만화를 정말 안 조항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스포츠 만화에 관해서 참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가서 말입니다. 특히나 슬램덩크는 도저히 제 취향상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고 말이죠. 상황이 이렇단 이야기는 대략 이 포스팅의 이유를 감을 잡게 하는 요소이기도 합니다. 결국 땜빵이라는 이야기죠. 그리고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실망스러우실 겁니다. 16초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