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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 남주혁, "조제"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네요. 한지민씨는 제가 본 중에 가장 슬픈 느낌이네요.

헨리 카빌이 슈퍼맨으로 세 편을 더 계약 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4일

현대 DC 영화 유니버스는 사실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저스티스 리그가 완전히 박살 나버린 상황에서 일단 아쿠아맨과 샤잠의 솔로 영화가 성공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런 상황에서 제임스 완의 발언권이 더 커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와중에 저스티스 리그가 잭 스나이더의 재편집으로 인해서 다른 영화가 되어 돌아 올거라는 이야기가 파다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예고편이 너무 멋지게 나와버리는 바람에 더더욱 이야기가 이상하게 돌아갔죠. 이 와중에 그나마 또 다른 캐릭터 하나가 연장 되었습니다. 헨리 카빌이 세 편의 슈퍼맨 영화를 더 계약 하면서 맨 오브 스틸 2, 아쿠아맨 속편, 샤잠 속편 아니면 블랙 아담 출연이 예정된 상황입니다. 헨리 카빌이 정말 슈퍼맨에

"서복" 이라는 영화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4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이유가 배우 때문은 아닙니다. 물론 공유 라는 배우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는 말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워낙에 괜찮은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기대되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박보검 역시 최근에 연기가 꽤 괜찮다는 점 때문에 걱정이 그렇게 많지 않기는 합니다. 그래도 감독의 에너지가 어디 안 걸 가긴 할 거라는 기대를 건 것이죠. 일단 저는 한 번 극장에서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나름 괜찮은데 말이죠.

"조커" 후속편 루머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3일

개인적으로 조커는 참 묘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 자체가 좀 기묘한 면을 가져간 것은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면들이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게다가 좀 너무 독한 면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기묘하게도 이상하게 간간히 한 편씩 보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메시지 보다는 배우의 연기를 보는 면이 분명히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속편에 관한 이야기가 결국 나오고 있습니다. 두 편의 작품을 더 하자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고, 심지어는 이 상황에서 호아킨 피닉스에게 5천만 달러를 조건으로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워낙에 강렬한 연기를 해내는 데에 등숙한 배우여서 기대는 됩